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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스피치 교육 실시

민선8기 역점사업 중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및 역량강화 지원’의 일환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는 21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광명시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두 번째 시간으로 스피치(Speech) 교육을 진행했다.

 

민관 사회복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은 민선8기 역점사업인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및 역량강화 지원’의 일환으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주관 아래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번 2차 교육은 50여 명의 사회복지종사자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스피치 크리에이터 ‘흥버튼’ 정흥수 강사를 초빙하여 ‘나를 빛내는 말하기’를 주제로 3시간 동안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복지시설 종사자는 “사회복지사로서 내 생각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상대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진심을 전하는 역량을 키우고 싶어 교육을 신청했다”며 “잘 듣고 잘 이야기하는 방법을 배워 주민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관 사회복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은 3월 12일부터 11월 5일까지 총 5회로 구성되어 있다. ‘챗GPT로 대화하기(서승완 강사)’와 ‘나를 빛내는 말하기(정흥수 강사)’에 이어 ‘쉽게 이해하는 사회복지 실무회계(김우택 강사)’, ‘2024 사회복지 노무핵심 쟁점(김정순 강사)’, ‘소진, 사회복지사 자기돌봄에 관하여(방대욱 강사)’ 과정이 이어지며 사회복지종사자의 직무역량을 높이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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