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기도의회 안계일 안전행정위원장,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종합우승 경기소방 선수단 격려

“경기소방 13년 만에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종합우승 쾌거”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위원장(국민의힘, 성남7)은 10일 옛 경기도의회 청사에서 개최된 제37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경기소방 선수단 해단식에 참석해 13년 만에 종합우승을 거머쥔 선수단을 격려했다.

 

경기소방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37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소방관 36명이 10개 종목에 참가해 개인전에서 최강소방관 1위, 몸짱 소방관 여자부 1위, 단체전에서 구조전술 2위, 구급전술 3위 등을 기록하여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최강소방관, 구조전술, 구급전술 종목에 출전해 수상한 선수 10명에게는 1계급 특별승진이, 구조전술 지휘자 1명에게는 특별승급의 혜택이 주어진다.

 

안계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룬 것은 그동안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선수단 여러분들의 땀방울의 결과라고 생각하며, 훈련을 통해 익힌 지식과 기술을 활용하여 재난 현장에서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소방대원들의 자부심과 긍지가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구급기술을 연마하여 현장활동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도 소방본부별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전국의 소방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1983년부터 현재까지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경기도, 2026년 가족돌봄수당 14→26개 시군 확대 시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 가족돌봄수당 사업 참여 시군이 지난해 14개에서 올해 26개 시군으로 늘어남에 따라 더 많은 도민들이 돌봄사업 혜택을 받게 됐다. 가족돌봄수당은 생후 24개월에서 36개월 사이 영유아를 돌보는 친인척 또는 이웃주민에게 아동수에 따라 월 최대 6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지역기반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경기민원24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돌봄활동 후 그다음 달에 수당이 지급된다. 시군별 운영 준비 상황에 따라 신청·활동 시작 시점이 다르게 운영된다. 성남시 등 일부 시군은 2026년 1월부터 사업을 시작하며, 용인시 등 나머지 시군은 2026년 2월부터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시군별 준비 일정에 따른 단계적 시행인 만큼, 정확한 신청 일정은 각 시군 공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표1 참조) 확대 시행에 앞서 경기도는 최근 ‘2026년 가족돌봄수당 사업설명회’를 열고 시군 담당자에게 주요 개정사항과 운영 방향을 안내했다. 권문주 아동돌봄과장은 “가족돌봄수당은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돌봄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2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