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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5월 25일부터 29일까지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 방문 접수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및 고용안정 도모를 위해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2020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개월간이며 모집분야는 생활쓰레기 배출관리, 자전거교육장 시설관리, 복합문화공간 관리·운영, 문화의 거리 로드갤러리 관리·운영, 포일대체습지 관리, 생태교란 외래식물 퇴치사업 등 6개 분야이다.

모집인원은 16명이며 공고일 현재 의왕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고 재산이 2억원 이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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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정리] '살인의 추억' 이춘재 연쇄살인 범행으로 34년만에 수사 종료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찰이 우리나라 강력범죄 사상 최악의 장기미제사건이자 세계 100대 살인사건으로 꼽혔던 '이춘재 연쇄살인사건' 수사를 1년 만에 공식 마무리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2일 브리핑을 열고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에 대한 종합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춘재(57)는 1986년 9월부터 1991년 4월까지 경기도 화성, 수원, 충청북도 청주 등에서 총 14건의 살인 사건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14건의 살인사건 중 그의 DNA가 검출된 사건은 총 5건이지만, 이춘재는 14건의 살인사건 모두에 대해 자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경찰은 조사 결과 이춘재가 뚜렷한 사이코패스 성향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수사 초기에는 이춘재가 "피해자들에게 미안하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실제로는 피해자의 아픔과 고통에 전혀 공감하지 못하고, 언론과 타인에 관심을 받고 싶어 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내성적이었던 이춘재가 군 제대 이후 단조로운 생활로 인해 욕구불만을 느껴 연속적인 성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했다. 이춘재는 작년 재수사가 시작된 후, 최초 접견시에는 범행을 완강히 부인했지만 4차 접견 이후부터는 14건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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