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문화' 창간호를 찾습니다"

URL복사

수원문화원, '수원문화' 창간호 찾기 위해 시민제보 받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문화원이 '수원문화' 창간호를 찾고 있다.

 

수원문화원은 수원지역 문화사 연구에 필요한 문화예술 잡지 '수원문화' 창간호를 찾기 위해 시민들의 제보나 기증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수원문화' 창간호는 수원문화원이 1958년 8월에 처음 발간한 문화예술 잡지로, 당시의 단편소설과 수필이 함께 실려 있고 방화수류정·화홍문 화보 등도 수록돼 있다.

 

'수원문화' 창간호의 행방을 알거나 소지하고 있는 시민은 수원문화원(244-2161∼3)으로 전화해 제보하면 된다. 제보를 하거나 창간호를 기증한 사람에게는 수원문화원 기념품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수원문화원은 수원시의 대표적인 문화단체로 지역 문화행사 개최나 자료 수집·보존 등 지역 문화가 가진 전통성과 고유성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수원문화원 관계자는 "문화원에서 발간한 모든 도서를 관리·보관하며, 연구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현재 '수원문화' 창간호는 가지고 있지 않아 시민 제보를 통해 찾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던 배우 강지환, 3심에서 반전 국면 맞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의 준강간 및 준강제추행 혐의와 관련해 새로운 증거들이 나타나며 반전 국면을 맞이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여성 스태프를 성폭행, 성추행한 혐의로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이 판결에 불복하고 상고했다. 지난 18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강지환 측 법률대리인은 강지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 A 씨에게서 강지환의 정액과 쿠퍼액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피해자 B 씨의 속옷 속 생리대에서 강지환의 DNA가 발견되기는 했으나, 이는 B 씨가 강지환의 집에서 샤워 후 그의 의류와 물건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옮겨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재판 과정에서 증거로 제출된 강지환의 집 CCTV 영상에 따르면 A 씨와 B 씨는 술에 취한 강지환을 방으로 옮긴 후 하의는 속옷 차림으로 그의 집을 구경했다. 이어 강지환이 퇴사한 피해자들을 위해 마련한 전별금 봉투를 확인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와 함께 피해자들이 지인들과 ‘집이 X쩔어’ ‘낮술 오짐다’ ‘이거 진짜면 기사감이야’ 등의 메시지를 나눈 내용도 공개됐다. 그러나 CCTV와 피해자들의 메시지 내용, 강지환 측의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