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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안동이 다시 웃을 수 있게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더 특별한 여행을 떠나고픈 분들 주목!

 

지역에 숨어있는 문화매력 100가지를 꼽은 '로컬100'을 소개해 드릴게요.

 

첫 번째 장소는 세계가 인정한 우리만의 유산 '안동 하회마을'이에요.

 

안동은 최근 안타까운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이기도 한데요.

 

다행히 하회마을은 피해가 없어 3월 31일부터 정상 운영 중이랍니다.

 

잘 보존된 건축물과 유물을 둘러볼 수 있고, 하회별신굿탈놀이, 전통체험 등 즐길 거리도 많은 하회마을로 잠시 '타임슬립' 어때요?

 

상처 입은 지역을 방문하는 게 조금 조심스러울 수 있죠.

 

하지만 그 지역을 여행하는 것이 일상 회복을 돕는 일이라고 해요.

 

문화체육관광부도 관광으로 지역을 응원하는 '여행+동행 캠페인'을 펼치고 있어요.

 

"당신의 여행, 모두의 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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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여행을 다르게, 곳곳에 다다르게' '2026 여행가는 봄'과 함께 국내 여행 떠나요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국민들에게 다양한 여행 혜택을 제공하고 국내 여행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4월과 5월에 ‘2026 여행가는 봄’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이는 지난 2월 25일에 열린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 이후 지역관광 대도약을 실현하기 위한 문체부의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후속 조치로서, 대한민국 곳곳으로 확산하는 여행이라는 의미를 담아 ‘여행을 다르게, 곳곳에 다다르게’를 표어로 정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 숙박, 여행상품 등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전국 각지의 다채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국민들이 부담 없이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먼저, 코레일의 ‘인구감소지역행 자유여행상품’을 구매한 사람을 대상으로 열차 운임의 100% 상당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업에 참여한 인구감소지역(42곳)에서 지정된 관광지를 방문하고 인증하면 열차 운임을 할인권으로 받을 수 있다. 서해금빛과 남도해양 등 5개 노선의 테마열차도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고, ‘내일로 패스’ 역시 2만 원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