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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안동이 다시 웃을 수 있게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더 특별한 여행을 떠나고픈 분들 주목!

 

지역에 숨어있는 문화매력 100가지를 꼽은 '로컬100'을 소개해 드릴게요.

 

첫 번째 장소는 세계가 인정한 우리만의 유산 '안동 하회마을'이에요.

 

안동은 최근 안타까운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이기도 한데요.

 

다행히 하회마을은 피해가 없어 3월 31일부터 정상 운영 중이랍니다.

 

잘 보존된 건축물과 유물을 둘러볼 수 있고, 하회별신굿탈놀이, 전통체험 등 즐길 거리도 많은 하회마을로 잠시 '타임슬립' 어때요?

 

상처 입은 지역을 방문하는 게 조금 조심스러울 수 있죠.

 

하지만 그 지역을 여행하는 것이 일상 회복을 돕는 일이라고 해요.

 

문화체육관광부도 관광으로 지역을 응원하는 '여행+동행 캠페인'을 펼치고 있어요.

 

"당신의 여행, 모두의 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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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