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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애기봉평화생태공원 70만번째 방문객 달성

이번 주말 K-pop과 클래식 공연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문화재단은 애기봉평화생태공원 70만 번째 방문객 달성을 기념하여 오는 주말 특별한 행사를 개최한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지난해 11월 스타벅스 개장 이후 국내·외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애기봉, 한 여름날의 클래식’ 공연이 펼쳐진다. 국내 최정상 성악가인 바리톤 송기창과 소프라노 박지현, 피아니스트 전현정이 애기봉의 절경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K-POP 커버댄스 팀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공연 등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70만 번째 방문객의 주인공은 호주에서 거주 중인 김소정 님이 차지했으며, 김포시에 거주하는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 귀국하는 일정 중,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찾았다가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지난 2021년 개장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2025년 2월 50만 방문객 달성에 이어 불과 반년여 만에 70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외 관광객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남북이 마주하는 상징적 공간이자, 문화와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안보관광지”라며 “이번 70만 번째 방문객 달성과 더불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많은 분들께 감동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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