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서부지방산림청, 지리산둘레길, 동절기 정비 마치고 방문객 맞이 준비 완료!

URL복사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2021년 지리산둘레길이 문을 열었다. 서부지방산림청과 사단법인 숲길은 지리산둘레길 해빙기 정비를 마치고 지난 3월 2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부지방산림청과 사단법인 숲길은 지리산둘레길 이용자의 안전과 편안한 이용을 위해서 노면의 안전 상태 및 안내시스템 점검과 안전표지 1,200여개, 쉼터, 다리 등을 모니터링과 안내간판을 신규로 설치하는 등 정비를 완료했다.


금년도에는 △지리산둘레길 모니터링단 운영 △센터별 마을 협력체계 마련을 통한 주민참여 운영 △현장 모니터링과 안내원 배치 등 편안한 이용을 위한 지속적인 운영관리 △일반인, 청소년 및 사회약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22명의 숲길등산지도사를 배치해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리산둘레길은 전북, 경남, 전남 3개도 5개 시·군(남원시, 함양군, 산청군, 하동군, 구례군) 총 연장 295㎞이며, 자세한 정보는 사단법인 숲길이 운영하는 홈페이지와 현장 안내센터(구례, 남원, 산청, 하동, 함양)에서 지도, 리플렛을 제공한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미래농업 이끌 '2021년도 수원시 시민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교육을 제공해 지역농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1년도 수원시 시민농업대학’ 신입생 모집한다. 3월 29일 ~ 4월 9일 오후 6시까지 농업인·귀농을 희망하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정원 49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원시 시민농업대학은 농업인들이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미래농업 대응 방안, 발효가공 기술 등을 알려주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래농업과’, ‘발효가공과’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미래농업과는 미래농업의 진로·대응방안, 드론의 이해·농업 활용, 수경재배의 이해, 4차 산업기술혁명(스마트농업)과 지식재산권 활용, 신소득 작물의 종류·재배 방법 등을 교육하고 발효가공과는 발효의 정의와 이해, 된장·고추장·김치·젓갈류 등의 제조원리(이론), 된장·고추장·김치·젓갈류 담그기 등 실습도 진행된다. 신청 방법은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 게시된 ‘2021 수원시 시민농업대학 교육생 모집안내’에서 입학원서·학업계획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 후 수원시농업기술센터(권선구 온정로45) 농업기술과 지도기획팀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교육생은 농업인 여부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