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성시, 시정자문위원회 지속가능한 화성 위해 머리 맞대

URL복사

스마트시티, 지속가능한 문화자원 등 미래 발전방향 논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 최상위 자문기구인 ‘시정자문위원회’가 7일 동탄출장소에서 2021년 첫 전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송경용 위원장, 시정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찾아가는 시정자문위원회 진행사항 보고,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추진 중인 찾아가는 시정자문위원회 ‘화성이 듣는다 20+’는 현재까지 총 12명의 위원이 참여해 공동체 활성화, 외국인 정책, 산업혁신, 스마트시티, 공간전략, 생태, 도시교통, 농정 등 미래비전을 위한 키워드가 공유됐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시민주도 리빙랩을 추진 중인 이희열 위원이 스마트시티 활용방안을, 런던아시아영화제 집행위원장인 전혜정 위원이 풍부한 자연자원을 바탕으로 문화도시 조성 방안을 발제해 지속가능한 화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논의됐다.


서철모 시장은 “균형있는 시각에서 애정 어린 자문에 감사드리며, 인구 100만 대도시로의 진입을 앞둔 만큼 주요 시책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정자문위원회는 이날 신규 위촉된 이홍근 전 화성시부의장을 비롯해 총 28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화성시의 비전과 중장기 발전전략 등의 자문을 맡고 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경찰수업', 최고 8.2%! 뜨거운 관심 입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앙숙' 차태현과 진영의 관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10일(어제) 밤 9시 30분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 2회가 시청률 6.5%(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피도 눈물도 없는 '호랑이 교관' 유동만(차태현 분)이 강선호(진영 분)에게 오리걸음 훈련을 지시하던 순간에는 분당 최고 시청률 8.2%(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어제 방송된 2회에서는 날 선 대치를 벌이던 유동만과 강선호의 숨겨진 연결고리가 드러나기 시작,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로 모두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앞서 강선호는 유도장에서 우연히 만난 오강희(정수정 분)에게 한눈에 반했고, 그녀를 따라 경찰이 되겠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과거 해킹 현행범과 형사 신분으로 만났던 유동만을 경찰대 면접장에서 재회해 난관을 맞이했다. 조사 중이던 불법 도박사이트를 해킹으로 폭파시킨 강선호에게 앙금을 갖고 있던 유동만은 그에게 '넌 안 돼 인마!'라고 탈락을 선언하기도. 어제 방송에서 두 남자의 양보 없는 신경전이 계속됐다. 유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