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5 (금)

  • 맑음동두천 7.0℃
  • 구름많음강릉 12.6℃
  • 맑음서울 7.2℃
  • 구름조금대전 8.0℃
  • 구름많음대구 10.7℃
  • 흐림울산 13.4℃
  • 구름많음광주 7.8℃
  • 흐림부산 12.3℃
  • 구름많음고창 7.1℃
  • 흐림제주 12.9℃
  • 구름많음강화 7.6℃
  • 맑음보은 1.0℃
  • 구름많음금산 3.2℃
  • 맑음강진군 3.8℃
  • 구름많음경주시 13.8℃
  • 구름많음거제 11.2℃
기상청 제공

검색어 NOW

2019년 1호 커플 - 엑소 카이ㆍ블랙핑크 제니, 열애 인정

디스패치 캡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2019년 1월 1일 1호 공개 열애 커플의 주인공은 엑소의 멤버 카이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디스패치가 2019년 기해년 첫 열애설을 터뜨렸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11월 25일 서울 마포구 한 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두 사람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데이트 당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카이는 제니의 숙소에 차를 몰고 가 여자친구를 픽업했고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있는 모습까지 포착됐다.

또 해외 스케줄 후에도 제니를 찾아 데이트를 즐겼다고 알려졌다. 

특히 제니가 올라탄 차량 안에 운전대를 잡은 카이의 모습이 선명하게 찍히면서 두 사람의 열애 사실에 힘을 실었다. 

가장 핫한 가요계 그룹 멤버인 두 사람은 데이트룩도 남달랐다. 비니와 머플러로 맞춘 듯 맞추지 않은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제니는 그동안 증권가 지라시를 통해 YG엔터테인먼트 회장 양현석과 프로듀서 테디 등과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진짜 남자친구는 따로 있었던 셈이다.

지난해 11월 블랙핑크 멤버 가운데 첫 번째 주자로 솔로 앨범을 발매한 제니는 독립적인 여성을 표현한 곡 'SOLO'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각종 음악 프로그램 차트를 휩쓸며 솔로 여가수의 파워를 보여줬다.

가사에는 '빛이 나는 솔로' '홀로인 게 좋아' 등의 내용이 담겼지만 사실상 제니의 일상은 온통 핑크빛이었다. 

한편 이번 열애설에 대해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카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카이는 2016년 에프엑스(Fx) 크리스탈(본명 정수정·23)과 열애를 인정했지만 1년 뒤 바쁜 스케줄로 이별한 바 있다. 

 

 



2019년 오산백년시민대학 특성화캠퍼스 다채로운 교육과정 시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오산시는 시민이 중심인 오산백년시민대학의 이념을 실천하고, 상호 간 소통 촉진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기 위해 특성화캠퍼스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오산백년큐브란 “배움-나눔-공유”로 연계되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오산의 지역 거점 학습공간으로 동별 다양한 교육수요를 시 전체적으로 반영해 6개 분야 지역 특성화 교육과정이 운영되는 전문 캠퍼스를 의미한다. 특성화캠퍼스 교육과정은 지난 ‘2018년 오산시 소통리더 양성과정’에 참여한 오산시민 38명이 문화예술, 공동체, 환경, 생활설계, 외국어, 인문사회분야 등 총 6개 분야, 10개 교육과정이다. 평생학습의 주체인 시민이 직접 시민에게 필요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수강하고, 평가하는 오산시만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6일 ‘2019년 오산백년시민대학 특성화캠퍼스 오픈특강 : 선물 같은 오늘’을 시작으로 30일까지 6개 분야 10개 교육과정의 개강을 완료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나의 작은 변화가 우리 마을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킨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 지속가

안양시, 청년창업펀드 300억 조성 청신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안양시의 청년창업펀드 조성에 가속도가 붙는다. 4일 시에 따르면 청년창업펀드 3백업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의‘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 통과했다고 밝혔다. 청년창업펀드 3백억 조성은 민선7기 최대호 안양시장의 공약으로 이번 중앙투자심사는 전국에선 처음이고, 지방자치단체에서 결성하는 창업펀드 규모로는 최고액이다. 지방재정투자심사는 지방예산의 계획적·효율적 운영과 각종 투자 사업에 무분별한 중복투자 방지를 위해 지난 1992년 도입된 제도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 예산편성 전 과정을 검토한다. 3백억원 규모의 청년창업펀드는 국비 180억 원, 시비 45억 원, 기타 투자자금 75억원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 중 국비 180억원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모태펀드 출자사업”에 선정된 투자조합에 출자해 조달하고, 일부는 시가 3년간 연차적으로 15억 원씩 출자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4월 제1회 추경에 15억 원을 확보해 5월 중 투자조합을 제안공모로 선정하고 7월까지 청년창업펀드 3백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펀드는 총 8년간 운영되며, 회수된 자금은 다시 재투자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성장 가능성이 무궁한 청년이 든든한 자금지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