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5 (금)

  • 맑음동두천 7.0℃
  • 구름많음강릉 12.6℃
  • 맑음서울 7.2℃
  • 구름조금대전 8.0℃
  • 구름많음대구 10.7℃
  • 흐림울산 13.4℃
  • 구름많음광주 7.8℃
  • 흐림부산 12.3℃
  • 구름많음고창 7.1℃
  • 흐림제주 12.9℃
  • 구름많음강화 7.6℃
  • 맑음보은 1.0℃
  • 구름많음금산 3.2℃
  • 맑음강진군 3.8℃
  • 구름많음경주시 13.8℃
  • 구름많음거제 11.2℃
기상청 제공

검색어 NOW

홍수현, 열두 살 나이차 극복하나 했더니,,, 마이크로닷 '빚투' 논란으로 결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래퍼 마이크로닷(신재호ㆍ27)과 배우 홍수현(39)이 결별했다.

홍수현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8일 "홍수현이 최근 마이크로닷과 헤어진 게 맞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2017년 채널A 예능 '도시어부'에 함께 출연한 일을 계기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7월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지난 연말 마이크로닷 부모의 사기 논란이 불거지면서 마이크로닷이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취를 감추면서 두 사람 관계도 멀어지지 않았겠느냐는 추측이 나왔다.

홍수현 측은 한동안 결별설에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다가 이 날 인정했다.

1999년 드라마 '고스트'로 데뷔한 홍수현은 드라마 '공주의 남자', '샐러리맨 초한지', '굿바이 마눌', '장옥정, 사랑에 살다'와 영화 '영화는 영화다' 등 매 작품마다 변신을 거듭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2014년에는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룸메이트'에서 리얼한 일상생활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소탈하고 편안한 매력은 물론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뽐내 큰 관심을 불러 모은 바 있다.

지난 2016년에는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는 철부지 외동딸에서 속 깊은 며느리로 성장하는 '이세령'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호평을 받았다.

이 같은 호평은 폭넓은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끌어내는 연기 내공과 데뷔 이래 쉼 없이 활동을 이어온 성실함에서 비롯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원도 홍천군에서 태어난 홍수현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올해 서른아홉이지만, 20대 못지않은 몸매와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1993년생으로 올해 스물일곱이 된 마이크로닷은 2006년 데뷔, 엠넷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도시어부' 등 예능에서 활약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10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도시어부'에 출연한 이후 친분을 쌓아오다 최근 마음을 확인하고 '띠동갑'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나 결국 헤어지게 되었다.

 

 

 



2019년 오산백년시민대학 특성화캠퍼스 다채로운 교육과정 시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오산시는 시민이 중심인 오산백년시민대학의 이념을 실천하고, 상호 간 소통 촉진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기 위해 특성화캠퍼스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오산백년큐브란 “배움-나눔-공유”로 연계되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오산의 지역 거점 학습공간으로 동별 다양한 교육수요를 시 전체적으로 반영해 6개 분야 지역 특성화 교육과정이 운영되는 전문 캠퍼스를 의미한다. 특성화캠퍼스 교육과정은 지난 ‘2018년 오산시 소통리더 양성과정’에 참여한 오산시민 38명이 문화예술, 공동체, 환경, 생활설계, 외국어, 인문사회분야 등 총 6개 분야, 10개 교육과정이다. 평생학습의 주체인 시민이 직접 시민에게 필요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수강하고, 평가하는 오산시만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6일 ‘2019년 오산백년시민대학 특성화캠퍼스 오픈특강 : 선물 같은 오늘’을 시작으로 30일까지 6개 분야 10개 교육과정의 개강을 완료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나의 작은 변화가 우리 마을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킨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 지속가

안양시, 청년창업펀드 300억 조성 청신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안양시의 청년창업펀드 조성에 가속도가 붙는다. 4일 시에 따르면 청년창업펀드 3백업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의‘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 통과했다고 밝혔다. 청년창업펀드 3백억 조성은 민선7기 최대호 안양시장의 공약으로 이번 중앙투자심사는 전국에선 처음이고, 지방자치단체에서 결성하는 창업펀드 규모로는 최고액이다. 지방재정투자심사는 지방예산의 계획적·효율적 운영과 각종 투자 사업에 무분별한 중복투자 방지를 위해 지난 1992년 도입된 제도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 예산편성 전 과정을 검토한다. 3백억원 규모의 청년창업펀드는 국비 180억 원, 시비 45억 원, 기타 투자자금 75억원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 중 국비 180억원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모태펀드 출자사업”에 선정된 투자조합에 출자해 조달하고, 일부는 시가 3년간 연차적으로 15억 원씩 출자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4월 제1회 추경에 15억 원을 확보해 5월 중 투자조합을 제안공모로 선정하고 7월까지 청년창업펀드 3백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펀드는 총 8년간 운영되며, 회수된 자금은 다시 재투자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성장 가능성이 무궁한 청년이 든든한 자금지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