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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대비학습반 “희망교실” 모집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고등학교 졸업과정 검정고시 대비 학습반 ‘희망교실’의 참가자를 2022년 1월 13일부터 연중 상시 모집한다.


2016년부터 시작한 희망교실은 전년도(2021년) 기준 합격인원 105명으로 99%의 합격률을 자랑하고 있으며, 정기수업 지원 뿐 아니라 필요 시 기초 인터넷강의, 기초교재 및 1:1 멘토링 지원으로 개인별 부족한 부분의 보충학습이 가능하다.


운영기간은 1월 17일부터 매주 월~금(10:00~13:00)이며,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은 전액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수업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한국사 6과목이고, 걸포동에 소재한 중봉청소년수련관 내에 위치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동시 수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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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해병대 장병 울린 ‘천사 부부’를 찾습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최근 한파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 미담의 주인공을 찾아나섰다. 이번 미담은 김포 해병대 2사단 소속 장병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통해 알려졌다. 당시 혼자 식사 중이던 장병의 식사비를 대신 결제하고 “고생이 많다”며 격려를 건넨 부부의 사연은 이후 언론 보도와 CCTV 영상을 통해 확산되며 많은 국민에게 감동을 안겼다. 해당 장병은 “다음 날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그 일을 생각하면 하나도 춥지 않았다”며 “나중에 꼭 다시 베푸는 사람이 되겠다”고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김포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해 김포시민의 자부심을 높여준 해당 부부를 찾아, 시를 대표해 공식적인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예우를 다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준 부부의 선행은 우리 김포시의 큰 자산”이라며, “이 따뜻한 이야기의 주인공을 찾아 50만 김포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해당 부부를 알고 있거나 당사자인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