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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중장년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 온라인으로 신중년 맞춤형 교육

제1기 ‘중장년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 비대면 운영으로 이력서 작성·면접 방법 등 교육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중장년 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중장년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운영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중장년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은 만 40~50세 중장년 수원시민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하고 취업을 알선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재취업을 지원하는 '맞춤형 취업 활동 지원' 과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8월 모집한 수원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원격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실시간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하고 있다. 취업 전문 컨설턴트인 이명숙 강사가 자기분석을 통한 취업 목표 설정 마스터 이력서 작성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구직 전략·타깃 마케팅 면접 전략 등을 주제로 교육한다. 9월 25일까지 수원일자리센터에서 강사와 구직자의 1:1 개별 상담 및 희망 직무 분석, 실전 면접 준비 코칭 등도 지원해준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프로그램 수료 후 3개월 동안 참가자의 취업 알선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중장년 시민들의 취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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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던 배우 강지환, 3심에서 반전 국면 맞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의 준강간 및 준강제추행 혐의와 관련해 새로운 증거들이 나타나며 반전 국면을 맞이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여성 스태프를 성폭행, 성추행한 혐의로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이 판결에 불복하고 상고했다. 지난 18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강지환 측 법률대리인은 강지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 A 씨에게서 강지환의 정액과 쿠퍼액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피해자 B 씨의 속옷 속 생리대에서 강지환의 DNA가 발견되기는 했으나, 이는 B 씨가 강지환의 집에서 샤워 후 그의 의류와 물건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옮겨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재판 과정에서 증거로 제출된 강지환의 집 CCTV 영상에 따르면 A 씨와 B 씨는 술에 취한 강지환을 방으로 옮긴 후 하의는 속옷 차림으로 그의 집을 구경했다. 이어 강지환이 퇴사한 피해자들을 위해 마련한 전별금 봉투를 확인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와 함께 피해자들이 지인들과 ‘집이 X쩔어’ ‘낮술 오짐다’ ‘이거 진짜면 기사감이야’ 등의 메시지를 나눈 내용도 공개됐다. 그러나 CCTV와 피해자들의 메시지 내용, 강지환 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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