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명시 철산3동,'2023년 시민참여 꽃 심기 운동'추진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의 화단에서 봄맞이 시민참여 꽃 심기 운동을 추진했다.


이날 팬지, 비올라, 데이지 등 총 3종 270여 본을 심으며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화사한 봄기운을 전했다.


임순자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꽃 심기를 통해 철산3동이 더 자연 친화적인 동네로 거듭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상열 철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새마을부녀회 위원들이 함께 꽃 심기 운동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아름다운 환경에 이바지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노진남 철산3동장은 “봉사활동과 이웃사랑 실천에 늘 앞장서 주시는 위원분들께 감사함을 느끼며 이번 꽃 심기 운동을 통해 주민들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마음껏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경기도, 민간동물보호시설서 보호중인 동물들 건강 챙긴다. 수의사 현장 방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민간동물보호시설에서 보호하고 있는 동물들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수의사가 현장에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찾아가는 동물보호시설 진료활동 지원’을 이달부터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주민참여 예산 사업비 5천만 원이 반영돼 추진되는 신규 사업이다. 도내 민간동물보호시설을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경기도수의사회와 함께 총 15회 현장 진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민간동물보호시설은 유실·유기되거나 학대받은 동물을 기증받거나 인수해 임시로 보호하는 시설로, 개인이나 단체가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곳이다. 현장 진료는 보호동물의 건강 상태를 살펴 건강검진, 예방접종, 치료, 중성화수술 등 필요한 수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도는 민간이 이어온 보호 활동에 공공 지원과 수의 전문성을 더해, 실제 현장에 필요한 도움을 보다 촘촘히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지원사업은 도민의 제안이 실제 현장 지원으로 이어졌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도는 주민참여예산으로 올해 사업을 실시 후 평가를 통해 지속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기도내 민간동물보호시설은 3월 13일까지 경기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