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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소년재단, ‘2020년, 다시 청소년이다’

‘안심개관→공유개관→안전개관’전 시설 순차적 개관추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지난 7월 20일부터 시행한 ‘1단계 안심 개관’에 이어 오는 8월 3일 ‘2단계 공유 개관’을 추진, 방역을 강화해 청소년과 시민에게 보다 적극적인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현재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코로나19 대응 생활 속 거리두기 단계별 기준 방역지침에 초점을 맞추어 청소년 공공시설인 청소년수련관 5개소, 청소년문화의집 2개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개소에 대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개관을 추진하고 있다.

성남시청소년재단은 8월 3일부터 재단 산하 전 시설을 오픈해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안심할수 있는 공유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9월 1일부터는 ‘3단계 안전개관’을 추진해 생활 방역지침을 따른 평생교육강좌, 생활체육강좌 및 시설 전면 개관을 최종 목표로 순차적 개관을 재개할 방침이다.

성남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약 6개월간 서비스가 중지됨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안전 긴급돌봄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 판단해, 개관과 동시에 복지사각지대 발생에 청소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위기지원사업을 전면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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