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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립 폰박물관 2026년자원봉사자(해설사) 모집

관람객에게 전시와 유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해설사를 찾습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여주시립 폰박물관의 전시 콘텐츠를 관람객에게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자원봉사자(해설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박물관 전시 해설에 관심이 있고, 관람객과의 소통을 통해 전화기와 통신의 역사적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인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여주시립 폰박물관 상설 및 기획전시 해설을 맡아 관람객 응대와 전시 이해를 돕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대상

●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성인

● 박물관 또는 유관기관에서 교육·해설 관련 업무 경험자 우대

● 해설·교육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 연령, 성별, 거주지 제한 없음

● 선발 후 자체 교육 이수 필수

 

모집 일정

● 공고 기간: 2026년 1월 16일 ~ 1월 25일

● 접수 기간: 2026년 1월 20일 ~ 1월 25일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

● 합격자 발표: 2026년 1월 30일 (개별 통보)

 

활동 내용

● 활동 기간: 2026년 2월 ~ 12월

● 근무 요일: 토요일·일요일 및 공휴일

● 근무 시간: 오전 10시 ~ 오후 5시 (1일 활동비 지급)

 

여주세종문화재단 관계자는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전화기와 통신이라는 일상적이지만 중요한 문화유산을 다루는 공간"이라며, "전시 해설을 통해 관람객과 소통하며 박물관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 갈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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