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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2026 디지털 마케터즈 모집

블로그·숏폼 분야 10명 선발... 시민의 시선으로 문화·예술 콘텐츠 확산 기대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월 24일까지 재단의 다양한 문화·예술사업을 시민의 시선으로 홍보하기 위한 ‘2026 용인문화재단 디지털 마케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마케터즈는 재단이 제시하는 공연, 전시, 행사, 축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사업을 직접 참여하고 이를 기반으로 블로그 콘텐츠와 숏폼 영상 콘텐츠를 제작, 게시하는 시민 참여형 홍보활동 프로그램이다. 시민이 직접 경험한 문화·예술 현장을 콘텐츠로 제작하고 공유함으로써 재단 사업에 대한 시민의 공감 및 참여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모집에서는 블로그 마케터즈 5명, 숏폼 영상 마케터즈 5명 총 10명의 디지털 마케터즈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마케터즈는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하게된다.

 

디지털 마케터즈는 재단의 주요 공연·전시·행사·축제 등 문화·예술 행사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콘텐츠 제작 활동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 지급, 우수 디지털 마케터즈 선정 및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제작된 콘텐츠 중 우수 콘텐츠는 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문화·예술과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수도권(서울 및 경기) 거주자 또는 소재 대학(원)생이며, 용인시 관내 또는 소재 대학(원)생은 우대한다. 접수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용인문화재단 기획조정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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