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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진행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일 하남시 미사도서관 미사홀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이하 노인일자리) 참여자 어르신 1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야외 활동이 많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어르신들의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교육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금광연 하남시의장, 국민의힘 하남시 갑 이용 당협위원장, 새미래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회 추민규 위원장, 김성수 도의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교육의 대상은 노인공익활동사업단 미사공원도우미 100명, 미사역도우미 40명, 미사거리도우미 20명 등 총 160명이 모였으며, 이날 강연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단순 이론에 그치는 교육이 아닌 실제 노인일자리 활동 중 발생한 안전사고 및 민원사례를 바탕으로 현장감 넘치는 강의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현재 시장은 “살고 싶은 도시 하남시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애써주시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인 만큼, 오늘 교육을 통해 안전한 활동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혜연 관장은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통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우선 가치는 언제나 ‘안전’에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복지관은 참여자 어르신들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건강하고 행복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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