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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I,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을 위한 봄 맞이 화장품 3,000세트 전달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3월 26일, 자연 성분을 기반으로 저자극 화장품을 만드는 COCI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지역주민을 위한 화장품(토너·크림·샴푸) 3,000세트(1억 4천만 원 상당)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식은 COCI 문성철 대표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달받은 화장품은 겨울을 지나 봄으로 접어드는 시기에 피부 관리가 어려운 취약계층 지역주민들이 산뜻한 일상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편, COCI는 자연 친화적이고 피부에 부담을 줄인 성분을 바탕으로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제공하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로, 일상 속에서 누구나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 해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토너·크림 1,000세트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봄을 맞이하여 토너·크림·샴푸 3,000세트 전달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문성철 대표는 “봄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함께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지난 연말에 이어 봄을 맞아 다시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COCI 문성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전달해주신 화장품은 피부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으며, 복지관도 지역주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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