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주시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우리동네 소원우체통 사업 추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28일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취약계층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소원 우체통’ 사업을 추진했다.

 

“우리동네 소원 우체통” 사업은 아동의 꿈과 장래희망 등을 적은 편지를 접수 받고 꿈을 응원하고자 학용품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추진했다.

 

안제황 민간위원장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헀다”며 “조금만한 지원이지만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다양한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라며, “이번 사업이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전갑수 광주체육회장, 대한스쿼시연맹 감사패 수상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광주광역시체육회 전갑수 회장이 대한민국 스쿼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7일 광주체육회관을 방문한 박세준 대한스쿼시연맹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광주광역시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대한스쿼시연맹 제4차 이사회에 앞서 전달식이 진행됐다. 대한스쿼시연맹 박세준 회장을 비롯해 임효택·하호성·장현기·정창욱·이재훈 부회장과 전상완 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체육회 전갑수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전갑수 회장이 취임 이후 광주 스쿼시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온 점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광주광역시시장배 전국 실업 스쿼시대회’의 완성도를 높여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대한민국 스쿼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박세준 대한스쿼시연맹 회장은 “전국대회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써 주신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스쿼시 발전을 위해 보여준 애정과 헌신은 체육계 전반에 귀감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전갑수 회장은 “국내를 대표하는 전국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린다.

중년·신중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