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운양동 모담도서관 인근에 운양2공영주차장을 조성해 1월 15일부터 무료로 시범운영 한 뒤 2월 1일부터 유료로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그동안 모담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주변 상인들이 주차공간 부족에 따른 어려움을 겪어왔는데,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장 이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시는 시민들의 주차난 해소와 불법 주정차 방지를 위해 ▲운양3공영주차장, ▲고촌1공영주차장, ▲구래상업지역공영주차장, ▲한강중앙공원공영주차장, ▲양곡근린공원공영주차장 등 공영주차장 확충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부족한 주차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 확충 및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라 전기차충전구역에 주차하는 전기자동차 및 외부 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PHEV)의 ‘충전방해행위’ 기준이 변경됨에 따라, 2026년 2월 5일부터 시행되는 친환경자동차법 개정 내용 홍보에 나섰다.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라 외부 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의 완속 충전구역 주차 가능 시간이 기존 14시간에서 7시간으로 단축된다. 둘째, 완속 충전 방해행위 단속 대상에서 제외되는 시설 기준이 변경되어, 기존 단독주택·연립주택·다세대주택·500세대 미만 아파트에서 단독주택·연립주택·다세대주택·100세대 미만 아파트로 명확히 규정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및 외부 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 소유자는 2026년 2월 5일부터 시행되는 친환경자동차법 개정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충전방해행위’에 해당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충전 및 주차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2012년 7월 1일 이전에 제작된 경유 차량을 대상으로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분 부과 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로 부과되며, 경유자동차 소유자에게 3월 1기분(부과기간 2025년 7월 1일~12월 31일)과 9월 2기분(부과기간 2026년 1월 1일~6월 30일)으로 연 2회 부과된다. 이번 연납분(부과기간 2025년 7월 1일~2026년 6월 30일)은 배기량, 차령, 지역계수 등을 종합해 산정됐으며, 총 630건, 6천800만 원이 부과됐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연납 신청 시 매년 1월에 10% 감면 혜택이 적용되며, 위택스를 통해서도 신청 및 납부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연납 제도를 적극 활용하면 부담금을 절감할 수 있다. 징수된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 및 수질 환경 개선, 자연환경 보전 사업 등 환경 개선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된다. 납부 기간은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은행 창구,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위택스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70만 대도시 김포를 향한 도시 지형 변화가 본격화된다. 김포시는 ‘지역의 입지적 특성을 고려한 균형 있는 발전’을 이끈다는 기조 아래 권역의 강점을 살리는 계획을 수립, 그 혜택이 시민에게 최대한 돌아가는 도시개발로 나아가고 있다. 특정 사업자 중심이 아닌 시민 중심의 도시개발로 쾌적한 도시환경조성과 공공복리증진을 이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 김포한강2콤팩트시티와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 조성사업이 연계 개발을 통해 시너지 극대화를 추진하고 있고, 14년간 멈춰 있던 한강시네폴리스사업과 도시개발 지정 후 4년이 지난 풍무역세권 사업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분양에 나서는데다, 걸포4지구와 감정4지구 역시 올해 보상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인 추진에 나설 예정이어서 김포도시브랜드를 격상시킬 대규모 사업들이 가시적 성과를 속속 보일 전망이다.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조성사업은 2024년 7월 지구지정에 이어, 지난해 7월 지구계획 승인 신청을 완료하고 현재 지구계획 승인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를 준비 중이다. 시는 현재 행위제한으로 인해 지구 내 주민들이 직·간접적인 손해를 입고 있는 만큼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지난 14일 부산시청을 방문해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을 벤치마킹했다. 이번 방문은 시가 2026년 추진 예정인 ‘건축디자인 혁신 시범사업’ 공모를 준비하는 과정의 일환으로, 부산시의 선도적 제도 운용 방식과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부천시 정책에 적극 참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별건축구역’은 ‘건축법’에 따라 조화롭고 창의적인 건축물 조성을 위해 지정하는 구역이다. 부산시는 해당 제도를 적용해 창의적 건축을 유도하고 있으며, 제도 운용을 통해 지역 특성과 조화를 이루는 도시경관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부천시는 이러한 부산시의 운영 사례를 참고해 지역 특성과 정체성을 반영한 창의적인 건축물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2026년 건축디자인 혁신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우수 디자인 건축물에 대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하고, 용적률 및 인동거리 완화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다. 아울러 부천시는 지난해 12월 서울시를 방문해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사업을 벤치마킹한 데 이어, 이번 부산시 방문을 통해 올해 추진 예정인 시범사업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감염병의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신종감염병 등 공중보건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기 역학조사관 3명을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역학조사관은 감염병 발생 시 환자 발생 양상과 전파 경로를 파악하고 감염원을 추적·분석하는 전문 인력으로, 지역사회 내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평상시에도 감염병 감시와 분석을 통해 유행 가능성을 조기에 포착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에 임명된 2기 역학조사관은 감염병관리과 소속 엄세민, 송유빈, 나지혜 주무관으로,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기본과정(3주)과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이수해 자격 요건을 갖췄다. 감염병 역학조사 보고서와 감시·분석 보고서를 각각 1편씩 작성해 질병관리청 승인을 받았으며, 관련 지속 교육도 이수했다. 부천시는 1기 역학조사관에 이어 이번 2기 임명으로 총 6명의 역학조사관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시는 감염병 발생 초기부터 조사·분석·대응까지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는 현장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1월 27일 시청 3층 소통마당에서 ‘2026년 개정세법과 자산관리’ 재무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천시민 8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신중년의 자산관리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노후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유비무환, 달라지는 2026년 세무동향 핵심요약’을 주제로, 개정세법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투자와 절세 전략을 함께 안내하는 실질적인 재무 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신중년 세대가 세법 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재무 상황과 생애주기에 맞는 자산관리 방향을 체계적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는 신한투자증권 패스파인더부 세무팀장 이점옥 세무사가 진행한다. 강사는 국세청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개정세법의 주요 변화와 함께 연금, 투자, 건강보험료 등 자산관리 전반에 대한 절세 전략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교육은 2026년 개정세법의 주요 변화, 자산 유형별 절세 전략, 노후 대비 자산관리 방향,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재무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전통시장 상권의 회복을 위해 신한은행 남동구청지점, 만수시장 상인회와 함께 만수시장 깜짝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전했다. 행사는 만수시장 내 점포에서 2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2천 원 상당의 쿠폰을 발행하여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지급된 쿠폰은 만수시장 내 점포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전통시장 내 소비를 직접적으로 유도하는 구조로 마련됐다. 발행된 쿠폰 250매는 전량 소진·회수되어 쿠폰 발행액 전액(50만 원 상당) 매출 증대 효과로 이어졌다. 공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민간 금융기관–전통시장-공공기관이 협력해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추진할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 전통시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기획된 민관 협력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주거복지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올해 총 6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거급여(임차·수선), 공공임대주택 입주, 이사비 등을 지원해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또한, 구는 기초생활수급자 등의 거주 주택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주택 개량을 지원하고, 쪽방·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상향 지원과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에도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과 취약계층의 전세 사기 피해 예방에도 힘쓴다. 현재, 남동구의 주거급여 수급 가구는 27,735가구로, 인천시 10개 군‧구 중 가장 큰 규모다. 구는 지난해 12월 ‘남동구 주거복지 지원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갖추고, 취약계층, 청년, 장애인, 신혼부부 등 다양한 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주거 여건이 열악한 구민들이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지난 15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2026년 고문 공인노무사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고문 공인노무사는 보람노무사사무소의 권일권 공인노무사로, 위촉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공단은 급변하는 노동 환경과 갈수록 복잡해지는 노동관계 법령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노무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고문 공인노무사를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권일권 공인노무사는 위촉 기간 동안 근로관계 전반에 대한 전문 자문과 상담을 제공하며, 합리적인 노무관리 체계 구축과 노동 관련 분쟁 예방, 직원 권익 보호를 지원할 예정이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고문 공인노무사의 자문을 통해 공단의 노무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상호 신뢰에 기반한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외부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과 근로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