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권선구, 반려동물 문화교실 참가자 모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오는 5월 23일, 25일 양일에 걸쳐 고색동에 위치한 대부둑공원에서‘2023년 권선구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개최한다.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반려견 행동수정 전문 훈련사가 직접 실습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교육내용은 △반려견 교육의 목적 △동물보호법의 이해 △반려견 사회화 교육 △산책 기초 교육으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을 등록한 권선구 주민을 대상으로 총 4회차에 걸쳐 1회차당 10팀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권선구청 홈페이지‘권선핫소식’에서 5월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신청은 선착순 모집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기우진 권선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행복한 공존에 대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더 나아가 동물복지를 위한 권선구민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해 반려동물과 함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눈 가리고 아웅" 김호중의 수상한 뺑소니 대리출석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지난 9일 밤 서울 신사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출석을 매니저 A 씨에게 대리출석 시켰다는 사실마저 알려져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사고 이후 김호중 소속사 관계자는 자신이 차를 운전했다고 자수했으나, 경찰 조사결과 운전자는 가수 김호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자 김호중은 9일 오후 11시 40분께 사고를 낸 후 다음날 경찰출석 통보를 받았으나, 사고 17시간이 지난 후에야 경찰에 출석, 음주 측정결과 알코올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 이렇듯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을 받고 있는 김호중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교통사고 후 도주한 이유, ▼옆자리에 타고있던 동승자는 누구였으며, 왜 운전을 말리지 않았나, ▼매니저가 김호중의 옷까지 바꿔입고 대신 자수를 한 경위 ▼2억의 고가의 신차에 블랙박스 메모리카드가 없다고 한 사실 등의 조사에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호중이 경찰의 출석통보를 받고도 사고 17시간이 지나서야 출석한 것은 음주운전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게 경찰 입장이다. 또

중년·신중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