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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19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최종평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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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1월 21일과 27일 28일, 12월 5일의 4일 동안 관내컨벤션 웨딩홀에서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참여자 약 1,530명의 어르신들과 함께 ‘2019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최종평가회’를 개최했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인 오산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오산노인복지센터, 감돌노인복지센터의 주관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오산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어르신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오산시는 그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도록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매년 확대 제공했고, 올해에도 실버카페, 실버반찬가게, 노노케어 등 공익형일자리 43개 사업, 1,530여 명의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사업에 총 45억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내년에도 1,800여 명의 어르신 일자리를 만들 예정이다”며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100세 시대에 어르신들이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행복한 오산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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