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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 “한국마사회 차량공모사업” 선정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은 한국마사회 차량공모사업을 통해 현대자동차 스타리아 승합차량을 기증받았다.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2004년부터 사회복지 현장의 효율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차량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2024년 3월 전국의 다양한 사회복지시설 중 60개 기관을 선정했으며 이천시 사회복지기관 중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천시 남부권역의 교통인프라가 부족하여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은 지역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사례관리사업, 노인맟춤돌봄서비스, 찾아가는 생신잔치, 지역자원 조직화 등을 운영하고 있어 지원받은 차량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청미노인복지관 최대열 관장은 “이번 공모지원 사업을 통해 차량을 지원 해주신 한국 마사회에 감사드리며, 선정된 차량이 업무 효율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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