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어린이날 뭐하지?’ 테마별 여행지 추천 6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테마별 여행지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상상을 자극하는 체험관, ‘밀양아리랑 우주천문대’

 

밀양아리랑 우주천문대는 외계행성과 외계 생명에 특화된 천문대입니다.

관측 장비와 전시체험시설들을 이용하며,

우주의 신비로움과 별들의 아름다움을 경험해 보세요!

 

- 위치: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대공원로 86

 

태고의 신비로움 가득, ‘고성공룡박물관’

 

고성공룡박물관은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학습 장이자,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거대한 공룡의 모습을 보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고 행복한 추억을 쌓아보세요!

 

- 위치: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자란만로 618

 

몸으로 배우는 과학, ‘미라클 사이언스’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신비한 과학 만들기 체험과

흥미로운 전시체험, 함께하는 공연·이벤트가 펼쳐집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20여 종의 프로그램에 참여해 과학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 위치: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과기로235

 

온 가족이 자연을 만끽하는 ‘산림청 숲체험’

 

자연휴양림, 수목원, 숲체원, 국가 정원 등 전국 112개소 산림시설에서

어린이 숲 체험 프로그램(컬러링 북 만들기, 페이스페인팅)이 진행됩니다.

연휴를 맞이해 가까운 숲에 찾아가 자연을 몸소 느껴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 알림정보 → 알립니다’ 에서 확인해 보세요!

 

바다를 즐기는 놀이터, ‘국립해양과학관’

 

∨프로그램 별 일정 안내

· 가족 포토존 : 5월 1일~6일 (기념품 선착순 1,000명)

·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 : 5월 1일~6일 (선착순 2,000명)

· 해양생물 모자이크 스티커 3종 체험 : 5월 5일 10:30 재료소진 시 (선착순 300명)

· 바다동요 버스킹 공연 : 5월 5일 14:00~15:00 (야외 고래분수 앞)

 

바다의 신비로움을 탐색할 수 있는 국립해양과학관에서 어린이날을 맞이해

과학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준비했습니다.

푸른 바다와 함께 하는 특별한 경험을 만나보세요!

 

- 위치: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해양과학길 8

 

과거의 멋 속으로, ‘국가유산 문화재’

 

5월 5일, 12세 이하의 어린이와 함께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 세종대왕릉을 찾은 보호자 2명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요!

*4대 궁 :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어린이날을 맞이해 역사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곳곳에서 열립니다.

문화재를 돌아보며 특별한 추억을 남겨보세요!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눈 가리고 아웅" 김호중의 수상한 뺑소니 대리출석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지난 9일 밤 서울 신사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출석을 매니저 A 씨에게 대리출석 시켰다는 사실마저 알려져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사고 이후 김호중 소속사 관계자는 자신이 차를 운전했다고 자수했으나, 경찰 조사결과 운전자는 가수 김호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자 김호중은 9일 오후 11시 40분께 사고를 낸 후 다음날 경찰출석 통보를 받았으나, 사고 17시간이 지난 후에야 경찰에 출석, 음주 측정결과 알코올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 이렇듯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을 받고 있는 김호중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교통사고 후 도주한 이유, ▼옆자리에 타고있던 동승자는 누구였으며, 왜 운전을 말리지 않았나, ▼매니저가 김호중의 옷까지 바꿔입고 대신 자수를 한 경위 ▼2억의 고가의 신차에 블랙박스 메모리카드가 없다고 한 사실 등의 조사에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호중이 경찰의 출석통보를 받고도 사고 17시간이 지나서야 출석한 것은 음주운전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게 경찰 입장이다. 또

중년·신중년뉴스

여름철 식중독 예방 위해 축산물 업체 360곳 집중 점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6월 3일부터 21일까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무더위에 취약할 수 있는 축산물 관련 업체 360곳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대상 업체는 축산물가공업소 50곳, 포장처리업체 110곳, 판매업체 200곳 등 군납이나 학교급식에 원료를 공급하는 제조업체, 관광지 주변의 축산물 제조·판매 업체 등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제조 여부 ▲보관온도 준수, 냉장·냉동설비의 정상 여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 여부 ▲자가품질검사 등 미생물 안전관리 실시 여부 등이다. 경기도는 위생점검 뿐만 아니라 여름철 수요가 급증하는 캠핑용 축산물(소시지, 간편조리 양념육 등), 검사 부적합 이력이 있는 축산물, 우유, 계란 제품 등도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분쇄육이나 육회 등과 같은 생식용 제품, 살균·멸균제품 등에 대해서는 식중독균 검사를 실시한다. 경기도는 집중점검에서 적발된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원인조사와 함께 회수·폐기하고,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 관련 법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고발 및 행정처분이 이뤄지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최경묵 동물방역위생과장은 “여름철에는 축산물이 쉽게 변질될 수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