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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개별 맞춤형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시작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모바일 헬스케어’서비스를 6월부터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앱과 스마트워치 간 정보전송으로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관리를 받는 비대면 사업으로 대상자에게는 웨어러블 활동량계가 지급된다.

또한, 의사, 간호사 등 5명의 전담팀이 스마트폰앱을 통해 영양, 운동 등 건강컨텐츠 제공과 일반상담, 영역별 집중 상담을 통해 바쁜 현대인의 건강생활습관 형성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HDL-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건강위험요인 1가지이상의 20~60세 성인 1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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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가족돌봄수당 14→26개 시군 확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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