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우리품종 경기미’ 쌀 요리 공모전 참가자 모집

URL복사

경기도 농기원, 우수작 수상자 상금 수여, 참가자 전원 커피 선물권 제공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자체 개발 신품종 쌀 ‘참드림, 맛드림, 가와지1호’의 활용법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우리품종 경기미 쌀 요리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8월 10일부터 26일까지며 참가자격에 제한은 없다. 신청은 ‘만개의레시피’ 앱 또는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서 검토를 통해 8월 28일 최종 참가자 명단을 발표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8월 28일부터 9월 21일까지 신청 주소지로 배송된 신품종 무료샘플 쌀로 품종별 특징을 살린 요리 만드는 방법을 개발해 응모하면 된다.

 

 



우수작 수상자에게는 대상 100만원 등 상금이 주어지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커피 선물권이 제공된다.

이기택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참드림, 맛드림, 가와지1호’를 활용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요리법이 많이 개발돼 신품종 쌀에 대한 관심과 소비확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던 배우 강지환, 3심에서 반전 국면 맞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의 준강간 및 준강제추행 혐의와 관련해 새로운 증거들이 나타나며 반전 국면을 맞이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여성 스태프를 성폭행, 성추행한 혐의로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이 판결에 불복하고 상고했다. 지난 18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강지환 측 법률대리인은 강지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 A 씨에게서 강지환의 정액과 쿠퍼액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피해자 B 씨의 속옷 속 생리대에서 강지환의 DNA가 발견되기는 했으나, 이는 B 씨가 강지환의 집에서 샤워 후 그의 의류와 물건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옮겨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재판 과정에서 증거로 제출된 강지환의 집 CCTV 영상에 따르면 A 씨와 B 씨는 술에 취한 강지환을 방으로 옮긴 후 하의는 속옷 차림으로 그의 집을 구경했다. 이어 강지환이 퇴사한 피해자들을 위해 마련한 전별금 봉투를 확인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와 함께 피해자들이 지인들과 ‘집이 X쩔어’ ‘낮술 오짐다’ ‘이거 진짜면 기사감이야’ 등의 메시지를 나눈 내용도 공개됐다. 그러나 CCTV와 피해자들의 메시지 내용, 강지환 측의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