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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위한 ‘생활 게이밍 코칭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8월부터 11월까지 ‘원데이클래스(개인대상)’ 및 ‘팀 업 코칭(팀 대상)’ 운영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운영하는 경기게임문화센터에서가 게임을 좋아하는 경기도민을 위한 ‘생활 게이밍 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게임을 좋아하는 일반인들이 이(e)스포츠 전문 코치진의 실시간 비대면 코칭을 받아 게임을 더 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비대면 시대에 게임을 즐기는 ‘집콕’ 게이머들이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차원을 넘어 게임을 스포츠로서 체험하는 문화생활을 즐기게 해주겠다는 의도다.


프로그램은 개인 단위로 교육하는 ‘LOL(리그오브레전드) 원데이 클래스’와 팀 단위로 교육하는 ‘팀업코칭’으로 구성된다.


‘LOL 원데이 클래스’는 화요일과 금요일 19시 30분, 토요일 14시와 17시로 일주일에 4개 클래스가 개설된다. 코치가 유저의 최근 20회 게임에서 추출한 5개의 핵심지표(라인전 단계 성장, 맞라인 상대와 격차, 전투능력, 팀 승리 기여도, 시야 장악력)와 8개의 상세지표(종합실력, 분당 획득 골드, 분당 처치미니언, 시야, 분당 데미지, 데스당 데미지, 골드당 데미지, 게임시간)를 분석하고 실제 유저의 게임 플레이를 실시간으로 관전한 뒤 리플레이를 보며 피드백을 제공하는 형태로 1회 120분 간 진행된다.


‘팀업코칭’은 팀 단위로 신청을 받아 진행하는 코칭 프로그램으로 리그오브레전드와 배틀그라운드 종목을 대상으로 팀을 모집한다. 각 회차는 리그오브레전드의 경우 180분씩 2회, 배틀그라운드의 경우 1회 120분 간 진행 된다. 리그오브레전드 팀업코칭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8시, 배틀그라운드 팀업코칭은 화요일 17시에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가자 대상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LOL 팀업코칭 참가팀들을 대상으로 연말에 소규모 온라인 대회를 통해 기량을 점검하고, 최종 우승팀에게는 게이밍 기어 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또한 전 LOL 프로게이머이자 T1 소속 스트리머 ‘갱맘’에게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받아보는 이벤트를 월 1회 추첨을 통해 진행한다. 라이브 피드백은 유튜브 콘텐츠로도 제작되어 경기콘텐츠진흥원 채널과 스트리머 유튜브 채널에 공유될 예정이다.


모든 클래스는 경기게임문화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링크를 통해 8월 2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매월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LOL 원데이 클래스’는 월 32명, ‘팀업코칭은’ 월 36명(8팀)까지 모집해 11월까지 총 272명의 경기도 게이머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조건은 개인 클래스의 경우 거주지가 경기도거나 학교나 직장을 경기도에 둔 도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단, 팀단위 신청은 리그오브레전드의 경우 팀원 5명 중 3명 이상, 배틀그라운드의 경우 팀원 4명 중 3명 이상이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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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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