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25일, 매탄4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삼성1차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나만의 반려식물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위원회의 재능기부로 마련된 활동으로, 어르신들이 직접 화분을 꾸미고 자신만의 반려식물을 완성하며 힐링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임경숙 매탄4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은 “경로당과 1:1 결연을 맺고 어르신들과 함께 반려식물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항상 재능기부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25일, 발사랑 이웃사랑 봉사단이 하늘채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발마사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단원 10여 명은 정성 어린 손길로 발마사지를 제공하고 네일아트를 통해 소소한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했다. 발사랑이웃사랑 봉사단은 2008년부터 경로당과 요양원을 꾸준히 방문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수해복구 현장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헌신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광진 봉사단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과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발사랑이웃사랑 봉사단 덕분에 어르신들 얼굴에 웃음이 가득해진 것 같아 참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5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구청 및 12개 동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수원가정법원과 함께하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특별 초빙된 수원가정법원 박민숙 사무관과 유신임 행정관은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가족관계등록사무를 개념부터 관련 법령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했으며, 업무처리 시 유용한 노하우 공유, 질의응답 등의 시간도 마련했다. 특히 실무에서 자주 접하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사례 중심으로 민원 담당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교육을 통해 실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에 대한 자신감을 높였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가족관계등록부는 국민의 신분과 정체성을 증명하는 유일한 공적 자료로, 직원들의 전문성 부족이 시민들의 불편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수원가정법원과 함께 민원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과 자신감을 강화하여 수준 높은 민원행정 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영통구는 지난 25일 동탄인덕원선 영통역(112정거장) 공사 현장을 방문해 보행환경을 점검하고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공사로 인해 보행 동선이 변경되거나 통행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임시 보행로 설치 상태와 안전시설물 배치, 안내 표지판 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공사 구간 인근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이동 편의 확보가 중요한 만큼 실제 이용자의 시선에서 동선의 적정성과 안전성을 세밀하게 살폈다. 현장에서는 보행로 폭 확보 여부, 차도와의 분리 상태, 야간 시인성 확보를 위한 조명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일상 속 이동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펴 나가겠다”며 “공사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보다 쾌적한 보행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주요 공사 현장에 대한 수시 점검을 통해 보행 안전과 통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관내 식당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강사와 수강생, 주민자치회 위원, 연무동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프로그램의 운영 개선 방안, 강의 만족도,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민자치센터의 활성화를 위해 강사와 수강생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들이 문화·여가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방향도 논의했다. 정경모 연무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의 운영과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강사님들과 수강생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실효성 있는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이번 간담회는 강사와 수강생 간 소통을 강화하고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연무동 주민자치센터가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무동 주민자치센터는 프로그램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4일, 주민과 함께하는 공원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퉁소바위공원 꽃길 조성사업을 위한 첫 단계인 지반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퉁소바위공원을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지공간으로 조성하고 주민 참여형 공원 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지반작업은 공원 외곽 240m 구간(지하차도 앞~연무마을 어울림터)에서 진행됐으며, 잡초와 엉겅퀴 등 지장물을 제거하고 꽃씨 파종이 가능하도록 토양을 정비했다. 이번 작업에는 연무동 마을문제해결단인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반사모, 반딧불이연무시장상인회, 마음샘정신재활센터 자원봉사자, 환경관리원, 동 직원 등이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주민참여형 공원 조성의 의미를 더했다. 연무동은 3월 말부터 4월 사이에는 계절에 맞는 꽃씨를 파종하고, 참여 단체별 관리구역을 지정해 지속적인 유지관리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정경모 연무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지반작업을 시작으로 주민과 함께 만드는 꽃길이 본격적으로 조성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참여를 통해 쾌적한 공원 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지난 25일, 기운차림봉사단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 해결이 쉽지 않은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을 위한 반찬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눔은 유난히 길었던 겨울을 보내고 새봄을 맞이하는 이웃들에게 영양 가득한 식단을 제공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기운차림봉사단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제철 식재료로 정성껏 반찬을 준비하고, 이렇게 마련한 음식을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반찬이 필요한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남지연 기운차림봉사단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봄기운과 함께 전달된 반찬이 우리 이웃들에게 기운을 돋우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매달 잊지 않고 이웃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기운차림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봉사단의 정성 어린 활동이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화답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3개 동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자1·2·3동이 함께하는 달빛축제'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기도 공모사업 미운영에 따른 예산 상황을 공유하고 예산 절감형 축제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9월과 10월 주요 행사 일정을 고려해 개최 시기를 검토했으며, 지역 행사와의 연계성을 고려해 최종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남중진 주민자치회 부회장은 “예산 여건 변화로, 규모는 일부 축소되더라도 주민 주도형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3개 동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가 만석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만석공원 산책로 개선사업'을 2026년 3월 27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만석공원은 일상 속 산책과 운동을 위해 많은 시민이 찾는 근린공원으로, 장안구는 이번 정비를 통해 산책로의 보행 품질을 높이고 이용 만족도를 개선했다. 공사 기간에는 공원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안전관리와 안내를 강화하며 공정을 추진했다. 특히, 장안구는 2025년 12월 자문위원회를 개최해 포장재 선정에 앞서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자문은 생태환경, 토목시공, 품질관리, 유지관리 등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보행 안전성과 이용 편의는 물론 환경성과 장기 유지관리 측면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그 결과 천연소재 기반의 친환경 포장재인 코르크 포장을 산책로 주요 구간에 적용하고, 구간 특성에 맞춰 고무칩 포장도 함께 조성했다. 코르크 포장은 걷는 동안 발에 전달되는 충격을 흡수하는 탄성이 있어 보행 피로를 줄이고, 무릎·발목 등 관절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가 지난 25일, 장안구청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사태 장기화로 에너지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고자 정부가 원유 자원안보위기 ‘주의’ 단계를 발령하고, 3월 25일 0시부터 공공기관 차량 5부제를 시행함에 따라 해당 제도를 직원들에게 홍보하고자 추진됐다. 공공기관 차량 5부제는 요일별 정해진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차량번호 끝자리가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인 차량이 대상이다. 다만, 예외적으로 친환경자동차(전기·수소차), 장애인 사용 자동차 등은 운행할 수 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이번 차량 5부제는 현재 상황이 위기임을 주민들에게 알리는 정책적 메시지 성격이 강하다”며 “공공이 먼저 에너지 절약을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장안구는 캠페인 활동을 지속하며 공공기관 차량 5부제 홍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