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공유냉장고 18호의 이전 등록을 완료했다. 기존 민간학원 앞에 설치되어 있던 공유냉장고를 행정복지센터로 이설하고, 관리 주체를 구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변경하여 주민 접근성과 관리 효율성을 제고했다 수원 공유냉장고는 먹거리 나눔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도 줄이고, 환경을 지키고, 아울러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랑 나눔 공유 프로젝트이며 현재 구운동에는 15호(소백산맥), 18호(구운동 행정복지센터), 19호(금문도) 3개소의 공유냉장고를 운영하고 있다. 이경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공유냉장고에 채워지는 것은 음식만이 아니라 후원자의 마음이 들어있다.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찾아 더욱 따뜻한 구운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장석 구운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이 직접 관리까지 해주신다니 마음이 든든하다.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따뜻한 구운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관내 경로당 등에서 겨울철 복지위기가구를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한파 및 노인성 질환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고의무자를 포함한 이웃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독려하기 위한 인적안전망을 확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참여해 새빛돌봄서비스 홍보, 복지사각지대 발굴홍보 등을 진행했으며, 현장에서 접수된 주민 제보와 발굴된 취약계층 가구에 대하여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이경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조금 있으면 설명절이 돌아오는데 집에서 쓸쓸히 보내실 위기가구를 찾아내어 도움을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찾아 더욱 따뜻한 구운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장석 구운동장은 "최근 한파가 계속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솔선수범 해주신 위원님들에 감사드린다.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1월 29일, 세류동에 위치한 ‘점핑클럽 김병진음악줄넘기’는 설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라면(40개입) 10박스를 세류1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점핑클럽 김병진음악줄넘기 소속 강사들과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원생들이 지역사회 이웃들을 생각하며 십시일반 정성껏 준비한 물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후원된 라면은 세류1동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김병진 원장은 “설명절을 맞아 원생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선병옥 세류1동장은 “추운 날씨 속 몸도 마음도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이웃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30일 푸르미르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년 화성특례시 환경포럼'에 참석해, 환경교육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 가능한 도시 화성의 미래 비전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했다. 이번 포럼은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화성시환경재단과 화성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주관한 가운데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배현경·송선영·이용운 의원과 환경단체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포럼 주제는‘환경교육으로 여는 탄소중립, 변화하는 도시의 내일’로 시민과 행정이 함께 참여해 환경교육도시 지정 추진을 위한 정책 기반 마련, 지역 거버넌스 구축, 시화호권 환경·교육·지역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공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강지혜 소프라노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 및 환경교육도시 선언식,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에는 이화여대 이상돈 교수, 화성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정재형 센터장, 시흥환경운동연합 김문진 사무국장이 참여해 환경교육과 탄소중립 실천 전략, 지역 협력 모델 등을 제시했다. 배정수 의장은 “화성은 107만 대도시로 성장하며 수도권을 대표하는 미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원활한 청소행정 추진을 위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가 변경됨에 따라 초기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수거 체계를 조기에 정착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파장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신규 대행업체 대표 및 지역 주민이 참여했으며, ▲업체 변경 초기 수거 지연 등 주민 민원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 ▲무단투기 취약지 및 폐기물 다량 배출 지역의 효율적 수거 방안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 및 협조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대행업체 변경으로 인한 주민들의 혼란이 없도록 업체 측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유지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30일 장안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봄철 산림재난대응단에 선발된 32명을 대상으로 사전 직무·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현장 근로자들의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복무규정 및 안전수칙 △산불예방·감시업무 지침 △산불진화장비 및 단말기 사용법 △화재 발생 시 초동 대응법 및 신고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이날 교육을 수료한 산림재난대응단은 2월 1일부터 관내 주요 산림 인접지와 등산로 등 취약 지역에 배치되어 산불 감시, 불법 소각 행위 단속, 산림 재해 우려지 점검 등 산림 보호 관련 전반적인 활동을 수행한다. 이진화 공원녹지과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인 만큼 대응단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사전 교육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는 데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정연구원은 오는 2월 5일(목) 충북 청주 오송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열리는 2026년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수원시의 대표 혁신 정책과 미래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세션을 개최한다고 2월 2일 밝혔다.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동계학술대회는 ‘AI·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국가전략 – 자치분권과 균형성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전국의 지방자치·행정·정책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학술 행사다. 수원시정연구원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수원이 선도해 온 시민주권과 혁신성장 모델 사례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분권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오후 3시부터 열리는 세션 1에서는 ‘시민주권과 자치역량 강화’를 주제로 시민 참여 기반 행정혁신 사례를 다룬다. 주제 발표로는 ▸시민주권도시 수원의 사례 : 새빛 톡톡과 새빛 민원실 ▸지역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수원시 사례 : 마을계획 수립 지원이 진행된다. 이후 토론에는 라휘문 성결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최인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하동현 전북대 교수, 박재희 충남대 교수, 김정숙 충북대 교수 등이 참여해 시민 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는 수원수목원(일월·영흥수목원) 운영을 함께할 자원봉사자 ‘수수랑’ 4기 60명(일반 40명, 해설 20명)을 2월 2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 ‘수수랑’은 수원수목원의 줄임말 ‘수수’와 함께함을 뜻하는 ‘랑’이 결합된 이름으로, 시민이 수목원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일반 자원봉사자(40명)는 식물·정원관리와 행사 지원, 수목원 운영 지원 활동을 하고, 해설 자원봉사자(20명)는 기본 교육과 시연 평가를 거쳐 수목원 해설 활동을 한다. 선발된 자원봉사자에게는 1365 자원봉사포털 활동 실적 인정, 선발 연도 수목원 무료입장, 활동복 지급, 교육·프로그램 참여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수목원 해설과 식물·정원관리, 자원봉사 활동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수원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서는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 ' 공고/고시/입법예고’ 또는 일월·영흥수목원 홈페이지 ‘알림·소통 ' 알림마당’에서 내려받아 2월 13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2월 27일 개별 통보한다. &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가 2월 2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은 사용 승인 후 15년 이상 지난 건축물 중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상가주택(660㎡ 이하, 주거 부분만 해당) ▲150세대 이하 다세대주택·연립주택 소유자가 에너지 효율 향상·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사를 하면 수원시가 공사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내·외부 단열공사(내부 단열 공사 시 도배·장판 포함) ▲창호를 기밀 성능이 우수한 이중창으로 교체 ▲엘이디(LED) 전등 교체 ▲온수난방패널 시공 ▲친환경 콘덴싱보일러(1종) 교체 ▲단열 현관문, 현관 중문 설치 등을 하면 비용을 지원한다. 공사원가 50% 범위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수원화성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주거환경개선사업구역·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 포함된 주택은 공사원가 50% 범위에서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부가세(순공사비의 10%)는 신청인이 부담해야 한다. 올해 총사업비는 7억 8000만 원이다.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2026년 녹색건축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군소음보상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국방부 고시로 수원시 일부 지역이 신규 소음대책지역으로 확정됐다. 기존에는 소음 영향도 조사 결과에 따라 1종·2종·3종 구역 내 주택만 보상 대상이었지만 시행령 개정으로 3종 구역과 인접한 단독주택까지 보상 범위가 확대되면서 수원시 내 총 41개 번지가 신규 소음대책지역으로 지정됐다. 고색동, 구운동, 서둔동, 세류동 일부 지번이 추가됐다. 해당 지역 거주 주민은 2월 2일부터 정부24(온라인 접수), 방문·우편으로 보상금을 신청할 수 있다. ‘군소음포털’에서 보상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대상자에게는 신청 방법 등이 담긴 안내문이 우편을 별도로 발송할 예정이다. 개정 시행일인 2025년 1월 1일 이후 거주분부터 보상이 적용된다. 이번 보상 지역 확대는 현재 진행 중인 정기 소음 영향도 조사(2025년 1월~2026년 12월)와는 별도로 추진되는 사항이다. 최종 소음대책지역은 조사 결과를 반영해 2026년 말 국방부가 별도로 고시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국방부가 제도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