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달인아빠를 찾아라’ 행사 개최

URL복사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평택시는 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평택시지부의 주관으로 지난 7일 신한중학교 체육관에서 ‘달인아빠를 찾아라’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여섯 번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7세 이하 자녀를 둔 아빠와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여성의 사회경제활동 증가에 따라 저출산 극복을 목표로 아빠의 육아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시 인구정책 공모사업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가족들이 함께 힘을 합쳐 레크레이션을 즐기고 미션을 수행하며 참석한 아빠와 아이들이 하나가 되어 추억을 쌓고 가족의 소중함도 일깨우는 시간이 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빠 육아 활성화를 위한 가족친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구상 및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던 배우 강지환, 3심에서 반전 국면 맞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의 준강간 및 준강제추행 혐의와 관련해 새로운 증거들이 나타나며 반전 국면을 맞이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여성 스태프를 성폭행, 성추행한 혐의로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이 판결에 불복하고 상고했다. 지난 18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강지환 측 법률대리인은 강지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 A 씨에게서 강지환의 정액과 쿠퍼액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피해자 B 씨의 속옷 속 생리대에서 강지환의 DNA가 발견되기는 했으나, 이는 B 씨가 강지환의 집에서 샤워 후 그의 의류와 물건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옮겨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재판 과정에서 증거로 제출된 강지환의 집 CCTV 영상에 따르면 A 씨와 B 씨는 술에 취한 강지환을 방으로 옮긴 후 하의는 속옷 차림으로 그의 집을 구경했다. 이어 강지환이 퇴사한 피해자들을 위해 마련한 전별금 봉투를 확인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와 함께 피해자들이 지인들과 ‘집이 X쩔어’ ‘낮술 오짐다’ ‘이거 진짜면 기사감이야’ 등의 메시지를 나눈 내용도 공개됐다. 그러나 CCTV와 피해자들의 메시지 내용, 강지환 측의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