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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4년 평생학습 관계자 워크숍 개최

‘평생학습 화룡점정’ 주제로 학습과 활동 동시에 즐겨 ‘호응’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지난 17일 산울림청소년센터에서 ‘2024년 평생학습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평생학습을 통해 개인과 기관(단체)의 꾸준한 성장을 추구하고 다양한 분야의 상생과 협업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매년 평생학습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해 왔다.

 

이번 워크숍은 기관(단체) 실무자, 평생학습강사, 학습동아리 회원 등 123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학습 화룡점정’을 주제로 1·2부로 나눠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1부(오전) ‘평생학습의 성장과 발전, 일취월장’에서 부천시 평생학습의 비전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2부(오후) ‘평생학습의 상생과 협업, 탄탄대로’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협업을 촉진하고 유대감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학습과 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획으로 참가자의 호평을 얻었다.

 

학습동아리 ‘엄마의책방’ 박현경(중동 거주) 회장은 “오전과 오후에 각기 다른 주제로 명강의를 구성하고 강의마다 조별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유대감을 쌓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희정 부천시 평생교육과장은 “여러 분야의 평생학습 관계자가 만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확대해 평생학습의 가치를 공유하고, 이러한 협업 시너지가 지속 발전 가능한 부천시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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