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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과천교육지원청,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학생선수 사전 격려

경기도 대표 선발 안양과천 40명 사전 격려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는 안양과천 내의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 선수들의 학교와 훈련장을 방문하여 학생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는 경기도 대표로 10개 종목(육상, 수영, 배구, 탁구, 역도, 유도, 양궁, 펜싱, 태권도, 롤러)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관내 20교 40명의 선수들이 선발됐다.

 

이번 격려자리로 학생선수 훈련과 진로 교육에 힘쓰는 지도자들의 노력에 감사함을 전하고 올해 학생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응원했다.

 

또한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5일~27일 안양과천 지역의 대표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목포 일원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 현지 방문도 계획하고 있다.

 

이승희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미래 체육 인재가 되는 학생 선수들에게 이번 대회가 안전하고 공정한 학생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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