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6 (일)

  • 구름많음동두천 25.0℃
  • 구름많음강릉 19.6℃
  • 구름많음서울 26.7℃
  • 구름많음대전 28.1℃
  • 구름많음대구 26.2℃
  • 구름많음울산 19.7℃
  • 흐림광주 25.2℃
  • 구름많음부산 22.0℃
  • 흐림고창 23.1℃
  • 구름많음제주 22.3℃
  • 맑음강화 24.4℃
  • 구름많음보은 26.4℃
  • 구름많음금산 26.2℃
  • 구름많음강진군 24.4℃
  • 구름많음경주시 22.6℃
  • 구름많음거제 24.6℃
기상청 제공

용인시청 광장서 FIFA U-20 월드컵 결승 응원전

용인시, 사상 최초 FIFA대회 우승 기원…행사 전·후 경전철 특별 운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한국 남자축구 역사상 최초로 FIFA 주관 대회 결승에 오른 U-20 월드컵 대표팀의 우승을 기원하는 용인시민 합동 응원전이 오는 16일 0시 30분 용인시청 광장서 펼쳐진다.

용인시는 이날 우크라이나전에서 대한민국 U-20 남자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106만 용인시민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합동응원전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광장에 300인치 대형스크린을 설치해 본 경기가 시작되기 30분 전부터 월드컵 중계방송을 송출한다.

특히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경기 전·후 경전철을 특별 운행한다.

시청역을 기준으로 경기 전엔 15일 오후 11시30분부터 16일 1시까지 15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경기 후엔 3시20분부터 시청역에서 기흥역, 전대·에버랜드역 방향으로 승객 수에 따라 수시로 운행한다.

한편 기흥역, 전대·에버랜드역에서 출발해 시청역으로 오는 차량은 16일 0시45분까지 운행한다.

시 관계자는“연일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U-20 국가대표팀이 이번에 우승컵을 안을 수 있도록 106만 시민이 한마음으로 응원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정보




경기도 황해청, 한국과 독일 물류기업 대상 투자설명회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3일 오전 서울 코엑스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제4회 한독물류컨퍼런스’에 참석해 한국과 독일의 물류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요르그 모졸프 회장, 정명생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원장,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베어트 뵈르너 주한독일대사관 부대사, 빌프리드 아담 니더작센주빌헬름스하벤시 경제수석고문 등을 포함한 한국과 독일 물류기업 및 산업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컨퍼런스에서는 디지털 물류 관련 플랫폼을 비롯한 데이터 기반의 4차산업 기술 적용, 물류분야의 신 실크로드와 ‘신북방 & 신남방 정책을 연계한 한반도 물류체계 구상을 발표했다. 특히, 이날 참석한 요르그 모졸프 회장의 방문은 지난 3월 방한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중국과 한국의 경제자유구역을 통한 물류협력방안과 한국내 스마트 물류에 관심있는 기업과의 협력을 희망한다”고 밝힌 뒤 이뤄진 방문이어서 업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황해청 홍귀선 사업총괄본부장은 발표에서 “한국은 현재 개방적이고 혁신적인 부가가치 물류산업의 창출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면서, 평택항 해상특송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