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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부터 본격 범죄 느와르까지! SBS가 준비한 2023 설날특선영화 6편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2023년 설을 맞이해 SBS는 6편의 영화를 준비했다. 한국 영화계의 보석 마동석의 진가를 본격적으로 알린 범죄도시 1, 2와 57억에 당첨된 복권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남한과 북한의 군인들의 쫓고 쫓기는 의기투합?!이라는 황당한 주제로 인기를 모았던 육사오 등 TV 최초 방영작을 포함해 강릉, 킹메이커, 장르만 로맨스 등 극장가를 들썩였던 굵직한 영화들이 방영될 예정이다.

[강릉] 1월 20일 금요일 밤 11:20 방송 / 유오성, 장혁 주연

강릉 최대 조직의 '길석' 평화와 의리를 중요시하며 질서 있게 살아가던 그의 앞에 강릉 최대 리조트 소유권을 노린 남자 '민석'이 나타난다 첫 만남부터 서늘한 분위기가 감도는 둘, '민석'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두 조직 사이에는 걷잡을 수 없는 전쟁이 시작되는데… 거친 운명 앞에 놓인 두 남자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범죄도시] 1월 21일 토요일 밤 11:10 방송 / 마동석, 윤계상 주연

2004년 서울. 하얼빈에서 넘어와 단숨에 기존 조직들을 장악하고 강력한 국내 조직들까지 위협하며 범죄집단 최강자로 급부상한 '장첸(윤계상 분)'과 그 일당을 잡기 위해 오직 맨손으로 도시의 평화를 유지해 온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강력반의 통쾌하고 살벌한 '조폭소탕작전'이 시작된다.

[킹메이커] 1월 22일 일요일 밤 11:05 방송 / 설경구, 이선균

세상을 바꾸기 위해 도전하는 정치인 '김운범' 과 그의 전략 참모인 선거 전략가 '서창대'의 치열한 선거판 이야기를 그렸다. 네 번이나 낙선했지만 서창대가 내세우는 파격적이고 예상을 뛰어넘는 선거 전략으로 김운범은 연이은 승리로 대통령 후보까지 올라서게 된다. 대통령 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되고 모두가 당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김운범 자택에 폭발물 사고가 발생하고 서창대가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둘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끝.

[육사오] 1월 23일 월요일 밤 9:00 방송 / 고경표, 이이경 주연

우연히 1등 당첨 로또를 주웠으나 순간의 실수로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간 로또의 주인공 말년 병장 천우와 그 로또를 주운 북한 병사 용호. 당첨금을 눈앞에서 놓칠 위기에 처한 천우와 북에선 한낱 종이쪼가리일 뿐일 로또를 당첨금으로 바꿔야 하는 용호에 더해 예상치 못한 멤버들(?)까지 합류하게 되면서 57억을 사수하기 위한 3:3팀이 결성된다. 주운 자 대 또 주운 자 간에 아슬아슬 선 넘는 지분 협상이 시작된다.

[장르만 로맨스] 1월 24일 화요일 오전 10:00 방송 / 류승룡, 오나라, 김희원 주연

장르만 로맨스는 2017년에 본인이 연출 및 각본을 맡은 단편영화 을 선

보여 그해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던 조은지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장르만 로맨스는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에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사랑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 '김현'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다.

쿨내 진동하는 이혼 부부부터 일촉즉발의 비밀 커플, 주객이 전도된 스승과 제자, 더불어 알쏭달쏭한 이웃사촌까지. 네 커플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우당탕당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다양한 스토리를 유쾌한 티키타카를 통해 그려내고 있다.

[범죄도시2] 1월 24일 화요일 밤 8:20 방송 / 마동석, 손석구 주연

가리봉동 소탕작전 후 4년 뒤, 금천서 강력반은 베트남으로 도주한 용의자를 인도받아 오라는 미션을 받는다.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전일만'(최귀화) 반장은 현지 용의자에게서 수상함을 느끼고, 그의 뒤에 무자비한 악행을 벌이는 '강해상'(손석구)이 있음을 알게 된다. '마석도'와 금천서 강력반은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역대급 범죄를 저지르는 '강해상'을 본격적으로 쫓기 시작하는데... 나쁜 놈들 잡는 데 국경 없다! 통쾌하고 화끈한 범죄 소탕 작전이 다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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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 만에 또 이혼한 선우은숙, 유영재는 '양다리' 논란에도 침묵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하남과 재혼 한 후 ‘동치미’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해 알콩달콩 러브스토리와 결혼생활을 공개해온 배우 선우은숙(65)이 아나운서 유영재(61)와 재혼 1년6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선우은숙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선우은숙 씨와 유영재 씨가 성격차이로 최근 협의 이혼을 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선우은숙은 4살 연하 유영재와 지난 2022년 10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부부가 됐다. 결혼발표 당시 두 사람은 기독교 신자라는 공통점으로 빠르게 가까워져 만난 지 8일 만에 결혼을 약속했다는 영화 같은 스토리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러나 여러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은 여러차례 갈등 상황을 내보여 선우은숙의 재혼생활이 순탄치 만은 않았던 것으로 엿보였다. 특히 결혼 8개월 만인 지난해 5월에 떠난 신혼여행 모습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를 통해 공개됐는데, 당시 선우은숙은 부부싸움 끝에 “내가 결혼이라는 걸 너무 쉽게 생각하고 이 사람을 잘못 선택했나”라고 눈물지었다. 한편 선우은숙과 유영재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이후, 선우은숙과의 만남 당시 유영재에게는 동거 중인 사실혼 관계의 여성이 있었다는 충격적인 의혹이 터져 나왔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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