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권선구, 아이들과 함께 폐건전지 수거통 만들기 행사 펼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6일 시립탑고을어린이집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하는 폐건전지 수거통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한국전지재활용협회에서 폐건전지 수거통 만들기 도안을 제공했다.


아이들은 도안을 받고 원하는 색으로 꾸며가며 나만의 폐건전지 수거통을 만들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임규완 원장은 “아이들이 자원순환에 관심을 갖고 폐건전지를 모으는 등 환경보호 활동에 직접 참여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원순환과 재활용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선구는 폐건전지 수거통 만들기 행사를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폐건전지 수거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눈 가리고 아웅" 김호중의 수상한 뺑소니 대리출석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지난 9일 밤 서울 신사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출석을 매니저 A 씨에게 대리출석 시켰다는 사실마저 알려져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사고 이후 김호중 소속사 관계자는 자신이 차를 운전했다고 자수했으나, 경찰 조사결과 운전자는 가수 김호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자 김호중은 9일 오후 11시 40분께 사고를 낸 후 다음날 경찰출석 통보를 받았으나, 사고 17시간이 지난 후에야 경찰에 출석, 음주 측정결과 알코올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 이렇듯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을 받고 있는 김호중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교통사고 후 도주한 이유, ▼옆자리에 타고있던 동승자는 누구였으며, 왜 운전을 말리지 않았나, ▼매니저가 김호중의 옷까지 바꿔입고 대신 자수를 한 경위 ▼2억의 고가의 신차에 블랙박스 메모리카드가 없다고 한 사실 등의 조사에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호중이 경찰의 출석통보를 받고도 사고 17시간이 지나서야 출석한 것은 음주운전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게 경찰 입장이다. 또

중년·신중년뉴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