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기념해 오곡나루 축제가 열리는 기간 중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광장에서 ‘포토‧캐리커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여주 대표 관광명소인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체험형 홍보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최근 설치된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포토스팟 홍보 조형물도 함께 선보인다.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조성된 이 조형물은 여주시의 관광브랜드 이미지를 상징하는 새로운 포토스팟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인증샷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문 포토그래퍼가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현장에서 즉시 인화해 액자 형태로 제공하는 ‘포토타임’, ▲디지털 드로잉 장비를 활용해 개성 있는 초상화를 제작하는 ‘디지털 캐리커처’, ▲강천섬의 가을 정취를 담은 ‘은행나무 엽서 쓰기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포토타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 백사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월 25일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백사면 도립1리 산수유 사랑채 광장에서 ‘자연과 함께 행복 심는 마을 백사’라는 주제로 제5회 백사 가을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식전 공연으로 백사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바이올린 수강생들의 선율이 가을하늘과 어우러져 백사 가을한마당 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감동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행사는 이호규 백사면 주민자치회장의 개막 선언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서범석 부회장이 내빈을 소개하며 참석한 주민과 내빈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후 김경희 이천시장과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김일중 도의원이 차례로 축사를 전하며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했다. 개막식에 이어 1부 무대 행사는 초청공연으로 ▲파워풀한 청소년 비보이댄스 ▲서울시 문화유산 풀피리 전수자 김충근 선생의 풀피리 연주 ▲다문화 베트남 어린이들의 합창과 함께 특색있는 공연 등이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또한, 백사 평생학습 동아리로 활동하는 ▲하모샾의 하모니카 연주 ▲팝송교실 ▲마마댄스 ▲퓨전난타 공연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오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12일간, 전국 소비 진작 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해 지역화폐 ‘오색전’ 결제 시 5% 캐시백을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기획된 전국 단위 통합 할인축제로, 오산시 관내 연매출 30억 원 미만의 소상공인 업소에서 오색전으로 결제할 경우 결제금액의 5%가 즉시 후(後)캐시백 형태로 지급된다. 예를 들어 20만 원을 결제할 경우 1만 원이 자동 환급되고, 사용자 1인당 최대 1만 원 한도가 적용된다. 참여를 위해서는 반드시 ‘경기지역화폐’ 앱에 오색전 카드를 등록해야 한다. 지급 내역은 앱을 통해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또 현재 시행 중인 오색전 충전 인센티브 10%에 결제 캐시백 5%가 더해져, 이벤트 기간 중 최대 15%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오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행사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12일간 진행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중 부천페이 사용자에게 후캐시백을 지원하고, 11월 한 달간 충전 인센티브도 추가 제공한다. 이번 지원은‘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시민충전금으로 결제한 금액의 5%를 후캐시백으로 지원하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제공된다. 단, 정책수당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11월 중 부천페이 충전 시 1인당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충전금액의 10%를 인센티브로 지급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40만 원을 충전하고 축제 기간에 동일 금액을 결제한 경우, 충전 인센티브 4만 원과 후캐시백 2만 원 등 총 6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예산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부천시 관계자는 “부천페이를 통한 소비 활성화가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화폐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가 오는 11월 15일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지금까지의·지금의·지금부터의’라는 주제로 추절기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평생학습축제는 지난 2022년 ‘제1회 안성시 평생학습 박람회’ 이후 중단됐던 평생교육 관련 축제를 3년 만에 재개하는 것으로,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활성화하고 평생학습도시 안성의 위상을 대내외적 알리기 위한 자리이다. 또한 2026년 개최 예정인 ‘안성콕맞춤 평생학습 피에스타’를 홍보하기 위한 사전 행사로 마련됐으며, 중앙대학교 라이즈사업단과 공동으로 추진된다. 축제는 단순한 흥미 위주의 일회성 행사가 아닌, ‘다시 도약하는 평생학습관’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교육 콘텐츠 중심의 축제로 구성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 K-POP 댄스 공연, 성과발표회, 버스킹 공연, 클래식 연주, 한국무용, 국악, 성악 등 체험형 문화예술 공연마당 ▲ 원데이클래스, 취·창업 상담 부스, 체험 부스, 포토존 운영 등 체험마당 ▲ 평생학습관 정규 강좌 작품 전시 ▲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 먹거리·놀거리마당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내·외부 전문 기관이 참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25일 가정과 지역사회에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수원천 버들교 일원에서 열린 ‘제1회 수원천축제’에 도서 500권을 기증했다. 도서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책으로 어린이의 건강한 독서 습관과 어른의 취미생활 함양을 위해 호매실동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직접 선별했다. 새마을문고 회원 4명과 함께 기증 행사에 참여한 전경화 호매실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이번 도서 기증으로 주민들의 독서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호매실동 새마을문고 도서를 잘 관리하여 주민들에게 지식과 온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항상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호매실동 새마을 문고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기증한 도서를 통해 유익한 독서 경험이 되기를 바라며, 편안하고 쾌적한 호매실동 문고 환경을 위해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북내면 주민자치위원회 통기타반이 지난 10월 24일 여주시 여성회관 일원에서 열린 녩년 평생교육·주민자치 축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축제는 여주시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각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대에 올랐다. 북내면 통기타반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따뜻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하모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꾸준한 연습과 단원 간의 끈끈한 협력이 빛난 무대였다. 공연을 준비한 한 단원은 “서로의 호흡을 맞춰가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 즐거웠다”며 “좋은 결과까지 얻게 되어 더욱 뜻깊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준기 북내면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스스로 배우고 즐기며 하나로 어우러지는 모습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자치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생교육·주민자치 축제는 매년 여주시가 주최하는 시민 참여형 행사로, 배움과 나눔, 그리고 공동체의 가치를 함께 느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일, 구래동 문화의거리 페스티벌 광장에서 문화예술축제 '2025 김포 문화의거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김포 구래동 문화의거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예술의 거리를 좁히는 데 목적이 있다. 국내외 거리예술 아티스트 총출동 올해 페스티벌에서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거리예술 아티스트들이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람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고난도 묘기를 선보이는 ‘이민영의 휠 서커스’, 신비로운 ‘버블 퍼포먼스’, 감동을 전하는 ‘마리오네트 인형극’, 환상적인 ‘서커스 공연’ 등이 준비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 김포시민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내가 김포 아티스트’,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 콘텐츠 ‘K-POP 랜덤플레이댄스’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외에도 풍선아트, 캐리커처 등‘문화체험 프로그램’, 김포 예술인과 로컬 업체가 참여하는 ‘플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동구 배다리 헌책방 거리에서‘언노운 북 페스티벌(Unknown Book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진행된 '2025 원도심 관광 콘텐츠 공모사업'에서 1위로 선정된 ‘패치워크’가 주관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공동 후원한다. 1960~70년대 인천의 대표적인 헌책방 거리였던 배다리에서 ‘이상하고 엉뚱한 책의 경험’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창작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북마켓 ▲배다리 책방 도슨트 투어 ▲커피파티&미식마켓 ▲ 8명의 예술가가 헌책방에서의 경험을 기록한 전시‘책방일지展’ 등 흥미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모갈1호, 집현전, 아벨서점, 한미서점, 삼성서림, 마쉬, 나비날다책방, 시와예술 등 배다리의 헌책방과 독립서점 8곳이 참여해 지역 주민과 함께 원도심의 매력을 알리는 로컬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축제 기간 동안 패치워크 웰컴센터에서 제공하는 로컬 가이드북 ‘배다리 책방을 여행하는 법’을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가 11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1에서 제19회 수원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배우고 (시대를) 잇는 중, 시간 여행자의 평생학습’을 주제로 열리는 평생학습축제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시간여행형 학습 축제’로 진행한다. 시민이 시간 여행자가 돼 시대 간 ‘배움의 연결’을 체험할 수 있다. 이날 축제는 평생학습기관·단체, 학습동아리, 마을공동체,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학습 문화의 장이다. 도서관, 복지관, 대학교 등 지역 인프라와 연계해 학습의 공간과 콘텐츠를 확장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식행사 ▲체험부스 운영 ▲평생학습동아리 공연 ▲AI(인공지능) 특별체험 ▲도서관 연계행사 ▲성인문해한마당 ▲평생학습관 오픈데이 등이다. 공식행사는 오후 1시 전시홀1에서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 기관·단체, 학습동아리, 마을공동체 등이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42개 부스를 운영하고, 오후 2시 평생학습동아리 8팀의 공연이 열린다. 전시홀1 맞은편 미래체험 공간에서는 VR(가상현실) 스포츠, AI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