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도시공사가 주최한‘2025년 제3회 광명동굴 빛 축제’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고래의 꿈, 우리의 약속’을 주제로, 환경의 소중함과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형 친환경 축제로 거듭났다. 양일간 약 3만 명에 가까운 인파가 광명동굴을 찾았으며,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쇼는 환상적인 연출과 환경에 대한 메세지로 관람객들의 큰 감동을 이끌어냈다. 또한, 주간에는 EBS가 무상으로 제공한 환경 관련 다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이 상영됐고, 광명시환경교육센터의 친환경 교육 프로그램, 친환경 목공놀이터 등이 함께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환경의 가치와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시민이 함께 환경실천을 약속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 내에서는 환경실천서약 캠페인이 전개되며, 공사 직원들이 직접 만든 바다유리 마그넷(업사이클링 제품)이 환경실천 서약자들에게 기념품으로 제공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공사는 이번 축제를 통해 환경 부담을 최소화하고 탄소중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지구촌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0월 25일 수지구청 광장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제15회 수지나눔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 지역 단체 등이 한자리에 모여 나눔과 소통의 장을 이루었다. 약 1,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에서는 건강상담과 수공예·DIY 체험, 페이스페인팅, MBTI 성격검사, 서예체험 등 20여 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라면·햇반 나눔 이벤트’를 통해 모인 기부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리필 스테이션, CPR 체험, 장애인 인식개선 활동 등 의미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욱 확산시켰다. 이날 열린 바자회에서는 의류, 생활용품, 식품 등 다양한 품목이 판매됐으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 복지기금으로 기부된다. 함께 운영된 먹거리 부스에서는 떡볶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25일 신갈오거리 일원 신갈천에서 열린 ‘2025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리예술축제’에 시민 2만여 명이 참여해 거리예술축제를 즐겼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용인특례시가 주최하고, 용인문화재단과 신갈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용인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거리예술공연학과가 협력해 진행됐다. ‘오! 거리에서 다시, 함께’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올해는 단순한 거리공연을 넘어 도시재생의 현장을 예술 무대로 꾸며 시민과 예술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거리예술축제로 발전했다. 국내외 주요 거리예술축제에서 활약한 전문 공연팀이 신갈오거리를 예술공간으로 탈바꿈시키며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한 지역 상인, 청소년, 대학, 예술단체, 마을공동체가 함께 참여해 도시재생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나눴다. 축제에는 ▲지역 상인이 직접 운영한 먹거리 부스 ▲신갈고등학교와 신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공연 ▲용인대학교 국악과의 전통예술 무대 ▲마을공동체 ‘신갈임당’과 ‘갈내마을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지난 25일 인천광역시청 애뜰광장에서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건강나눔 페스티벌에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를 진행하며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건강 인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건협 인천은 현장에서 개인별 스트레스 지수와 자율신경 균형 상태를 측정해 스트레스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의 중요성을 알렸다. 건협 인천(원장 홍은희)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SW미래채움 북부센터가 의정부시에서 고양시로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경기 SW미래채움 북부센터는 고양시 창조혁신캠퍼스 16층에 자리 잡고 있으며 최근 같은 장소에 문을 연 경기북부 AI캠퍼스와 함께 경기 북부 청소년들의 AI·SW 교육과 디지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거점 역할을 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이와 연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지난 25일 경기SW 미래채움 북부센터에서 ‘2025 경기SW미래채움 AI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기회를 여는 AI, 상상으로 만드는 내일’을 주제로 열린 경기북부 SW미래채움 페스티벌 행사에는 700여 명의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와 함께, 경기도 김기병 AI국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심홍순 부위원장과 경기도교육청 미래과학교육원 박정행 원장, 이은석 성균관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참가 학생들은 ▲코딩&메이킹 탐험대 ▲에듀테크 탐험대 ▲창의융합 놀이탐험대 ▲AI FUN탐험대 ▲홍보관 등 다섯 개 테마존에서 코딩과 소프트웨어를 배우며 다양한 AI 기술을 체험했다. ‘코딩&메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여주시 가남읍 태평리 대신천변 일원에서 열린 제5회 여주선비장터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지역이 함께 만드는 풍요의 장’이라는 취지 아래 선비장터, 먹거리부스, 체험부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이틀간 약 1만 5천여 명이 방문했으며, 특히 25일 개막식 순간에는 약 4천 명이 운집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개막식 무대에는 여주의 자랑이자 가남의 아들인 가수 춘길이 초청돼 고향 무대에 올랐다. 춘길은 “자라온 고향에서 무대에 설 수 있어 감회가 남다르고 벅차다”며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한편 춘길 팬클럽은 지역 발전을 위해 선비장터축제추진위원회에 1천만 원을 기탁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고광만 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 유난히 변덕스러운 이상기후로 농업 환경이 어려웠지만, 이를 잘 극복하고 풍성한 수확의 장을 마련했다”며 “가남읍의 우수한 농산물과 먹거리로 꾸며진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의 가치와 위상이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임영석 가남읍장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에서는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오곡나루축제장 오곡마당 내 물레방아 주변에서 여주시 분화연구회 회원들이 ‘꽃 나눔 및 분화경매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깊어가는 가을, 오곡나루축제를 찾은 관람객에게 꽃과 식물이 주는 따뜻한 위로와 여유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1일과 2일 오전(10:00~11:00)과 오후(15:00~16:00) 하루 두 차례 열리며, 현장에서는 고무나무·스킨답서스·다육이 등 약 4,000여점의 분화 화분을 나누어주는 꽃나눔과 함께 즐겁고 유쾌한 분화 경매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여주시 분화연구회는 8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화훼 전문 단체로, 매년 꽃 소비 촉진 전시·홍보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 화훼산업의 저변을 넓히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꽃을 통해 일상에서의 휴식과 미소를 전한다”는 목표 아래 추진되며, 분화의 아름다움과 키우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정건수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는 화훼류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지역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2025년 여주시 어린이 가족 한마당 축제를 어린이집 연합회 주최로 지난 24일(금) 여주시 평생학습센터 일원에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여주시 어린이 가족 한마당 축제는 영유아와 학부모 1,000여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체험활동(부채만들기, 팽이만들기, 동물체험, 에어바운스, 인생네컷(가족과 추억만들기), 비누방울놀이, 모래놀이 등)이 진행되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높였다. 이날 이충우 여주시장은 행사장을 찾아 곳곳을 돌면서 보육교직원 및 학부모와 인사를 나누고 놀이를 하는 어린이들을 응원하고 사진 촬영 요청에 응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보육현장을 지키며 묵묵히 사랑과 정성으로 영유아들을 보살 피는 보육교직원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 또한 아끼지 않았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아이키우기 좋은 여주'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쓰시는 보육교직원의 노고에 마음으로 위로하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진심을 갖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돌보는 보육교직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는 말을 전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제31회 농업인의 날 기념 김포농업 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늘을 심어 내일을 키우는 通(통)하는 김포농업’을 주제로, 제31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인삼축제, 금빛나루행사, 축산물 시식 및 홍보 행사를 통합하여 추진된다. 기념식은 11월 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식전공연과 함께 김포 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농업인 표창이 진행된다. 농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업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장에서는 농업 관련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는 체험·전시·판매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된다. 특히 농·축산물 직거래 판매와 시식 행사, 금쌀 떡볶이 체험, 시민 참여 김장행사, 장기자랑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큰 호응이 기대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농업 대축제 행사는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김포농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의 대표 문화자원인 이천도자기축제와 이천도자예술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제2기 로컬100’ 후보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 문화 기반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로컬100’을 추진 중이며, 이번 2기 선정에서는 1차 심사를 통해 200개의 문화자원이 후보로 확정됐다. 이천시는 콘텐츠 부문에 이천도자기축제, 공간 부문에 이천도자예술마을이 각각 이름을 올리며, 도자문화를 중심으로 한 지역 정체성과 예술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최종 선정 절차의 일환으로 10월 31일까지 온라인 국민투표를 진행 중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의 도자문화는 천년의 역사와 예술혼이 깃든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후보 선정은 이천의 문화적 가치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의미가 크며 최종 결과에서도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