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10월 8일 이천교육지원청 본관 3층 이섭대천홀에서 관내 희망 교원 50명을 대상으로 '2026 RAS 기반 AI 아트랩(Art Lab)-미디어창작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RAS 기반 예술교육과 AI·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AI 아트랩(Art Lab)’ 시리즈의 두 번째 과정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영상·미디어 및 디지털 출판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고 이를 수업과 다양한 교육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교원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교육지원청은 교원의 RAS 교육역량과 AI·디지털 기반 창작 역량을 함께 강화하기 위해 디자인창작-미디어창작-음악창작으로 이어지는 ‘AI 아트랩’ 시리즈를 운영하고 있다. 앞서 디자인창작 과정에서는 생성형 AI와 디자인 도구를 활용한 시각 콘텐츠 제작과 수업 적용을 다뤘으며, 이번 미디어창작에 이어 음악창작까지 예술의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미디어창작 과정은 단순히 AI 도구의 기능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교사가 직접 기획하고 창작한 결과물을 다시 수업으로 연결하는 ‘창작-실습-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남한고등학교는 10월 8일 남한고 및 인근 고등학교 수학교사를 대상으로 ‘기계학습의 수학적 이해와 활용’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공개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수학과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의 일환으로,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안에서 이루어진 연구와 배움을 지역 교사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단국대학교 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고등학교 수학과 연계할 수 있는 기계학습의 개념과 원리를 살펴보고, 파이썬과 R 등을 활용한 구현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기계학습을 수학 수업과 학생 탐구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탐색한다. 특히 이번 연수는 남한고 수학과 전문적학습공동체의 연구 활동을 지역에 개방하고, 학교 간 교사의 전문성을 나누는 데 의미가 있다. 본교 교사와 인근 고등학교 수학교사들은 전문가와 함께 기계학습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수업 적용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교육적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윤형구 교장은 “교사들이 학교 안에서 함께 연구하고 성장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 배움을 지역의 선생님들과 나누고 서로의 경험을 연결하는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8일 청년카페 이룸 앞 잔디광장에서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100일, 시민의 목소리를 듣다’를 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이야기 공연(토크콘서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취임 100일의 성과를 알리는 기념행사에서 벗어나, 지난 100일을 시민과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의 시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담기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성 시장은 먼저 민선 9기 출범 이후 100일간의 소회와 시정 철학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앞으로의 시정 방향을 핵심어로 풀어내며 이천시가 앞으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변화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진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낀 생각과 정책 제안, 이천시에 대한 바람을 자유롭게 이야기했다. 이날 행사의 중심은 무엇보다 ‘시민의 목소리’였다. 성 시장은 시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하나하나 답변하며 경청과 소통의 의지를 보여 줬다. 특히 이날 행사는 정해진 형식이나 격식 없이 야외에서 시민과 시장이 서로 마주 앉아 이야기를 주고받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돼 ‘시민의 목소리에서 시정의 답을 찾겠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에서 10월 7일 지역주민과 어르신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니어 청춘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생 지역사회와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가수 윤빈과 춤 동아리 슬램비트의 활기찬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장호원국공립어린이집 아이들의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행사장에는 △바리스타 체험 △손거울 만들기 △손톱 꾸미기(네일아트) △커피콩빵 만들기 △건강 안내 △전통놀이 체험 △인절미 체험 등 다양한 체험 공간(부스)이 마련돼 어르신과 지역주민이 함께 체험하며 즐겼다. 또한 장호원 로타리클럽 자원봉사자들의 배식 봉사로 이천시 남부권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이 원활하게 제공됐으며, 지역 저소득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도 열려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이천을 일궈 오신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가족센터는 10월 7일 하남시가족센터 4층 센터장실에서 김기윤법률사무소를 비롯한 지역 내 다문화·외국인 지원 관련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의 법률상담과 권익 보호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에는 김기윤법률사무소, 하남시다문화가족후원회, 하남시가족센터, 하남외국인지원센터, 글로벌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참여했다. 협약식에는 각 기관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교환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인권 보호와 권익 증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협약은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생활하며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법률적·교육적 어려움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관련 기관과 법률 전문기관 간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사회 구성원의 인권 보호 및 권익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 대상 법률·교육 자문 협력 ▲지역사회 발전 및 기관 업무 수행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과 관련 사업의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신장2동 주민자치회는 8일 관내 경로당 및 복지대상자를 위해 '전통 마을 장독대-사랑의 된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신장2동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주민자치회 위원과 유관단체원, 관내 주민 등 100여 명이 직접 담가 숙성시킨 전통 된장을 소분하여 관내 경로당 23개소 및 복지대상자 50명에게 전달했다. 행사를 주관한 신장2동 주민자치회 임강종 회장은 “직접 정성스레 담근 된장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특색 있고 의미 있는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신장2동 신명희 동장은 “매번 소외된 사람이 없도록 이웃 나눔 행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는 신장2동 주민자치위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6일, 휴대폰성지 도매폰센타 하남점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휴대폰성지 도매폰센타 하남점은 미사강변도시 13·14단지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평소 매장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 만큼, 지역주민들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후원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함께해 온 사업장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박준 대표는 “매장을 운영하면서 13·14단지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을 비롯해 많은 지역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어왔는데, 그동안 받은 관심과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도 휴대폰 관련 피해를 받지 않게 한다. 라는 사명 하에 매장 운영 및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3일, 청정하남시니어협회는 덕풍골 금잔화 한마당축제에서 성금 100만 원을 하남시에 전달하고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박규섭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덕풍골 금잔화 한마당축제는 국군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으며, 식전공연을 비롯해 기념식, 기탁식, 축하공연, 우리마을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과 시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박규섭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청정하남시니어협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도시공사는 지난 9월 11일부터 10월 5일까지 운영한 ‘남한강 선셋 카약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운영 결과, 총 343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여 전년도(34명) 대비 10배 증가한 참여율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의 성공 요인으로는 철저한 맞춤형 홍보와 운영 방식 개선이 꼽힌다. 공사는 리빙랩 운영 결과를 반영해 젊은 층이 주로 이용하는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한 타겟팅 홍보를 강화했으며, 고객 수요가 집중되는 주말 위주로 운영 일정을 조정했다. 또한, 기존 유선 예약 방식에서 온라인 예약 및 결제 시스템을 전면 도입해 노쇼(No-Show) 고객을 최소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참여자들의 큰 만족도를 이끌어낸 요소는 ‘사진 촬영·제공 서비스’였다. 아름다운 남한강의 노을 풍경과 함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이 서비스는 입소문(바이럴 마케팅) 효과로 이어져, 10월 방문 고객의 80% 이상이 지인 및 가족의 추천을 통해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로 프로그램 참여자 12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10월 7일 강남권역 점동면·여흥동·중앙동의 참여 경로당 56개소에 반찬 1,020인분을 제공하고, 8일에는 강북권역 북내면·강천면·오학동의 참여 경로당 40개소에 반찬 660인분을 배송하며 2026년 ‘행복밥상’ 시범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12월 30일까지 총 24회에 걸쳐 진행된다. ‘행복밥상’은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식사를 돕고, 경로당에서 함께 식사하며 이웃 간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반찬 준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보다 편안하게 식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 첫날인 7일과 8일에는 강남권역 수행기관인 여주지역자활센터와 강북권역 수행기관인 여주시니어클럽이 각각 반찬 3종을 조리·포장해 다회용 반찬통에 담고, 보냉백을 활용해 참여 경로당에 안전하게 배송했다. 사전에 점검한 배송 동선에 따라 반찬을 차질 없이 전달하며 ‘행복밥상’의 첫 공급을 순조롭게 진행했다. 여주시는 사업 개시에 앞서 수행기관과 배송 동선, 반찬 용기 및 보냉백 등 공급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참여 경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