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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성남시장, 대법원 파기 환송으로 '기사회생'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시장직을 잃을 위기에 몰렸던 은수미 성남시장이 9일 대법원의 원심의 형량이 잘못됐다는 파기 환송으로 기사회생했다. 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이날 "양형에 관해 검사의 적법한 항소이유 주장이 없었음에도 원심이 1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한 것은 위법"이라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은 시장의 상고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수원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은수미 시장은 2016년 6월부터 2017년 5월까지 성남지역 조직폭력배 출신인 이 모 씨가 대표로 있는 코마트레이드측으로부터 95차례에 걸쳐 차량 편의를 불법으로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은 시장에게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지만 2심은 벌금을 300만원으로 높였다. 선출직 공무원은 정치자금법 위반죄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당선이 무효가 되므로, 이번 대법원 선고에 은시장의 시장직이 달린 셈이었다. 이에 은수미 경기 성남시장은 대법원판결 직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며 "재판부에 감사하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민들께 위로와 응원을 드리는 것에만 집중해야 할 이때, 염려를 끼친 것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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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행궁 야간개장 안전지킴이, ‘행궁지기’ 활동 개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 화성행궁의 야간개장 안전 지킴이, ‘행궁지기’가 활동을 시작했다. ‘행궁지기’는 화성행궁 야간개장에 즈음한 코로나19 대비 안전 지킴이로, 행궁동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7월 17일 ~ 9월 26일까지 매주 금~일요일에 화성행궁, 화령전에서 안내활동을 전개하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단, 코로나19 확산추이 및 관련 정부 지침에 따라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 ‘행궁지기’의 지기(知己)는 한자로 ‘속마음을 참되게 알아주는 친구’를 지칭하며, 행궁동을 가장 깊이 있게 이해하는 행궁동 주민들이 ‘아름다운 행궁동 관광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친구’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화성행궁 야간개장 지킴이 활동은 행궁동 주민이 직접 지역관광 추진조직과 행궁동의 역사 등에 대한 2회에 걸친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오는 9월 26일까지 매주 금~일요일 하루 2명씩 화성행궁 야간개장 지킴이로 본격적인 ‘행궁지기’로 활동을 개시하게 된다. ‘행궁지기’ 활동 내용은 야간개장 관련 안내, 관람 편의 제공 및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관람수칙 준수 안내 등을 담당한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행궁지기는 현재 행궁동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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