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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동선 등 차량 진입 불가지역 '드론'으로 방역한다

성남시, ‘코로나19 초강경 대응’ 드론 띄워 항공방역
드론 프로펠러 하향풍으로 빠짐없이 방역하고 차량 진입 불가지역 집중 활용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코로나19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공중에서 드론을 활용해 방역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역은 차량 및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서도 방역활동이 가능하며, 약재흡입과 접촉을 방지하고 드론 프로펠러의 하강풍으로 넓은지역을 균등하게 방재할 수 있다.

성남시에 따르면 5일부터 확진자 이동 동선 중 지상방역이 미치지 않는 장소와 공원 등 시설물 내에 시민의 이동을 요청하고 위험요인이 없는지 확인 후 방역액제를 살포한다.


성남시 관계자는"그 간 공적분야에서 축적해온 전문성을 활용해 직접 방역확동을 진행하고 지역드론기업체의 지원을 받아 방역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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