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평택시 중앙동,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진행

URL복사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서정리역 및 서정리전통시장과 관내 다가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용품과 복지제도 안내문을 배부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갖고 복지 위기가정을 적극 제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선용 위원장은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꼭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준 중앙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 위기가정에 대해서는 수요자별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 및 보호 지원,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의 적시연계 등을 통해 대상자 욕구와 위기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41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던 배우 강지환, 3심에서 반전 국면 맞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의 준강간 및 준강제추행 혐의와 관련해 새로운 증거들이 나타나며 반전 국면을 맞이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여성 스태프를 성폭행, 성추행한 혐의로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이 판결에 불복하고 상고했다. 지난 18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강지환 측 법률대리인은 강지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 A 씨에게서 강지환의 정액과 쿠퍼액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피해자 B 씨의 속옷 속 생리대에서 강지환의 DNA가 발견되기는 했으나, 이는 B 씨가 강지환의 집에서 샤워 후 그의 의류와 물건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옮겨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재판 과정에서 증거로 제출된 강지환의 집 CCTV 영상에 따르면 A 씨와 B 씨는 술에 취한 강지환을 방으로 옮긴 후 하의는 속옷 차림으로 그의 집을 구경했다. 이어 강지환이 퇴사한 피해자들을 위해 마련한 전별금 봉투를 확인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와 함께 피해자들이 지인들과 ‘집이 X쩔어’ ‘낮술 오짐다’ ‘이거 진짜면 기사감이야’ 등의 메시지를 나눈 내용도 공개됐다. 그러나 CCTV와 피해자들의 메시지 내용, 강지환 측의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