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4월 6일 시청 장미홀에서 인천시공무원노동조합,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 인천시지부와 ‘2026년도 단체교섭 체결을 위한 상견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견례는 그간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양측 대표위원 인사말, 노조 측 교섭요구안 설명, 시 측 입장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시와 노조는 지난 20년간 다섯 차례의 단체교섭을 통해 공직자의 건강검진비 지원, 장제 지원, 업무용 택시 운영 등 후생복지 증진과 자유로운 연가 사용 환경 조성, 유연근무제 확대, 특별휴가 운영 등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제도 보완과 변화를 이어왔다. 이번 단체교섭에서 총 11장 122조, 부칙 5조로 구성된 통합요구안을 바탕으로 노사 간 협의를 진행한다. 주요 논의 사항은 급증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인력 운영 방안, 휴식권 보장 등 근무여건 개선, 악성 민원으로부터의 공직자 보호 대책, 청사 및 사무공간 개선 등이 포함됐다. 또한 합리적인 인사 운영, 공정한 보상체계 마련, 건강검진 지원 확대 등 공직자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환경에서 근무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는 당사자 금융 안전교육 ‘안전한 선택, 든든한 금융 생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로 자립했거나 자립을 준비 중인 장애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결석 없이 강의를 이수할 수 있어야 한다. 모두 15명을 모집하며 모집 기간은 오는 10일까지다. 교육은 오는 20일~다음 달 11일 4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5시~7시, 모두 4회 열린다. 주제는 ‘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소비, 지출에 대한 이해’ ‘돈은 어떻게 쓰는 걸까?- 내 소비 알아보기’ ‘급융사기 유형과 사례 이해하기’ ‘금융사기 예방 및 대응 방법’ 등으로 구성한다. 1~2회차는 김숙경 오도선머니클리닉 강사가, 3~4회차는 이성기 예금보험공사 강사가 맡는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행사 포스터 내 QR 코드를 이용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주거전환지원센터 전화로 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2026년 CS서포터즈단’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CS서포터즈단은 공단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현장 중심의 의견을 제시하고 개선 사항을 발굴하는 참여형 고객 모니터링 조직으로, 고객 체감 서비스 향상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모집은 2026년 3월 30일부터 4월 9일까지 진행 중이며, 공단 시설물을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남동구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특히 모니터링 및 서포터즈 활동 경험이 있는 경우 우대한다. 모집인원은 총 4명으로, 활동일지 작성 등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이 가능하고 평일 활동이 원활한 주민을 대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2026년 4월 중 개별 안내된다. 선발된 서포터즈단은 2026년 4월~5월부터 12월 31일까지 활동하며, 상·하반기 각 1회씩 사업소를 방문해 고객임을 가장한 미스터리 쇼퍼 형식으로 고객서비스 현장 모니터링을 수행한다. 또한 시설 이용 과정에서의 개선점과 의견을 활동일지 형태로 작성·제출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공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보건소는 장애인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신체기능 회복을 위해 추진 중인 장애인체육 재활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남동구보건소에 따르면, 인천시 최초로 도입된 ‘장애인 체력 측정 기반 기능 회복 교실’이 지난 3월 31일을 끝으로 총 10회에 걸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운동 제공에서 벗어나 인천시 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하여 과학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애인들은 사전 체력 측정을 통해 인바디 분석, 근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등 개별 신체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구성된 맞춤형 운동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8주간의 과정을 마친 참여자들은 사후 측정을 통해 자신의 신체 변화를 수치로 확인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와 함께 남동구는 장애인들이 생활 속에서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장애인 건강 증진 뉴스포츠교실’도 적극 운영 중이다. 지난해 7월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첫발을 뗀 뉴스포츠교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가 아동이 권리의 주체로서 존중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도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구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4학년~6학년) 및 중학교(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잔초등학교를 비롯한 25개교의 223학급 5,255여 명의 아동들에게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은 아동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타인의 권리 또한 존중하는 태도를 함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남동구의 아동 정책 사업이다. 남동구는 전문적으로 자체 양성한 아동권리 강사를 관내 초·중학교에 직접 파견하여,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한 내실 있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인권 요리사’를 주제로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아동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동들의 이해도와 흥미를 높인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아동 권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 ▲안전하고 행복한 교실 만들기 ▲ 일상 속에서 상호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일 남동구청 소강당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에 이어 마련된 자리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강사들의 건의 사항과 의견을 청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라인댄스, 성인 미술, 난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남동구 대표 강사 20명이 참석했으며, 수강료 인상, 프로그램 홍보 강화, 운영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는 강사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에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20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47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주민 참여 확대와 프로그램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 및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 및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은 ▲개방·활용 ▲품질 ▲분석·활용 ▲공유 ▲관리 체계 5개 영역의 18개 지표를 평가한 뒤 등급을 부여한다. 남동구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평균 60.3점을 크게 웃도는 90.0점을 획득해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에서도 평균 65.6점보다 높은 86.9점을 기록하며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품질관리 진단 기준에 맞춰 데이터베이스(DB) 오류율을 개선하는 등 공공데이터 품질관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시니어 스마트 교육 장소 선정 등 구민 맞춤형 정책 수립에 활용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박종효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에게 필요한 고가치 데이터 개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평소 자전거를 즐길 만큼 건강했던 김모 어르신(82)은 지난 3월 남동구 자택 근처에서 뇌출혈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중환자실 치료 후 6일 만에 퇴원했지만, 배우자가 주 3회 투석을 위해 집을 비워야 해 돌봄 공백이 생겼다. 상황을 접수한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은 상담 후 즉시 현장 조사에 착수했고, 김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한 조사와 계획이 수립됐다. 인천 남동구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지역사회 중심의 ‘남동드림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가동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6일 구에 따르면 돌봄 공백 시 기존에는 일일이 기관을 찾아가 서비스를 신청해야 했지만, 이제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도움을 요청하면 한 번에 가능하다. 앞선 사례의 경우 구는 배우자의 부재 시간을 고려해 남동구 특화사업인 ‘돌봐드림(일상생활 지원)’과 낙상 예방을 위한 ‘고쳐드림(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우선 지원하고, ‘장기요양 서비스’ 신청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토요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세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10팀을 대상으로 하며, 4월 25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월 1회씩 총 6회에 걸쳐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봄날의 바람떡 만들기 ▲우리가족 바삭바삭 치킨케이크 만들기 ▲지구를 부탁해!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똑딱똑딱! 시간을 지켜주는 나무시계 만들기 ▲그림책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가족 그림책 원예테라피 ▲라탄으로 켜는 가을빛 전등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 중 4월 25일 첫 번째 활동으로 진행되는 ‘봄날의 바람떡 만들기’는 다양한 색의 재료를 활용해 전통 떡을 직접 빚어보는 활동으로, 가족이 함께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참여 신청은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프로그램별 상세 일정 및 세부 내용은 연수도서관 누리집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5월 9일부터 가족이 함께 책을 매개로 소통하며 성장하는 ‘온 가족 독서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가족이 함께 책을 매개로 읽기·걷기·쓰기 활동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5월 9일부터 7월 5일까지 가족 20개 팀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참여 가족은 도서관이 제시하는 미션을 바탕으로 자율적인 독서 활동을 진행한 뒤 온라인 플랫폼에 주 1회 이상 활동 내용을 인증하면 된다.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은 5월 9일 개최되며, 이날 행사에서는 참가자 서약을 비롯해 독서 사례 발표, 도서 전달식, 기념촬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9일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