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용인시, 포곡읍 에버찜질사우나 백미 100포 등 이웃돕기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용인시는 15일 설 명절을 앞두고 포곡읍 에버찜질사우나 등의 이웃돕기 성품과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에버찜질사우나은 백미 10kg짜리 100포를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포곡읍사무소에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포곡읍 내 41개 경로당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에버찜질사우나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0포씩을 기탁해오고 있다.

처인구 역삼동에선 이날 역삼동 노인회가 시의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동참해 성금 25만원을 기탁했다.

노인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이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데 쓰이게 된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