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성남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가짜뉴스' 강경 대응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 등가짜뉴스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 TF팀을 운영하는 등강력 대응키로 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3일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책회의에서 “국가적위기상황에 왜곡된 정보로 시민들의 불안감을 조장하는 행위에 모든 역량과행정력을 집중해 적극 대처할 것”을 지시했다.

성남시는 현재 확진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지난 1월 31일 일부 인터넷카페 등 커뮤니티를 통해 분당구에 확진환자가 발생했다는 문건이 떠돌았다.

이에 성남시 가짜뉴스 TF팀은 보건소와 질병관리본부 확인을 통해 해당문건을 가짜뉴스로 규정하고 시 홈페이지와 SNS에 대응자료를 게재하고이를 게재한 언론사에 정정보도를 요청하는 등 신속한 대응을 통해 논란을조기 진화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감염병에 대한 공식 정보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며 “언론과 SNS 등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가짜뉴스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악의적인 유포자에 대해서는 업무방해와 명예훼손으로 수사의뢰 하는 등 강력한 대응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2022 카타르 월드컵, 영향력 '갑' 프랑스, 브라질, 포르투갈… 한국은?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글로벌 미디어 정보 분석 기업 닐슨미디어코리아는 자사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닐슨 인플루언스 스콥(Influence Scope)'을 통해 참가 선수 및 국가별 소셜 미디어 영향력 순위를 발표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출전 선수 가운데 소셜 미디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 인플루언스 스콥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의 효율적인 계획과 실행을 지원하는 데이터 기반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이다. 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트위터,틱톡 등 주요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스포츠 선수, 블로거, 팟캐스터, 게이머 등 모든 유형의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정량적,정성적 지표를 측정해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닐슨은 △계정의 팔로워 수 △성장률 △참여율 △콘텐츠 밸류 등을 핵심성과지표(KPI)로 선정해 각 선수의 소셜 미디어 영향력을 평가해 가장 영향력 있는 축구 선수를 선정한 것이다. 또 개인은 물론 특정 단체, 기업 등 소셜 미디어상에서 활동하는 모든 유형의 계정에 대한 데이터 측정을 가능하게 하는 메커니즘을 갖춘 닐슨 인플루언스 스콥은 202

중년·신중년뉴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