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성남시의료원, 감염병 전담 공공병원으로서 위기상황에서 "빛 발하다"

지난 23일부터 성남시 감염병 전담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 수행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의료원이 ‘감염병 전담 공공병원’으로서 코로나19 치료와 확산 방지에 힘쓰기 위해 오는 3월 중순 정식 개원을 미뤘다.

성남시의료원에는 지난달 27일 수원 거주 환자의 첫 입원 이래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환자 8명이 음압 병상에서 격리 치료 중에 있다.

또한 음압병상 6개를 포함해 총 24병상을 운영 중에 있으며 상황에 따라 115개 병상까지도 확대 수용 가능하도록 대비하고 있다.

지난달 23일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집중하기 위해 사전 안전보호구 착용 및 감염 예방 교육, 실습 등은 이미 마친 상태이며, 병원 내 환자 이동경로를 중심으로 병원 주변 일대 모두를 수시로 방역하고 있다.

이중의 의료원장은 “현 감염병 재난 상황에서 우리 의료원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전국 공공의료기관의 롤 모델이 되겠다’는 기치 아래 공공 필수의료와 민간이 회피하고 있는 진료 영역을 포함해 지역 응급의료의 공백을 메우는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2022 카타르 월드컵, 영향력 '갑' 프랑스, 브라질, 포르투갈… 한국은?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글로벌 미디어 정보 분석 기업 닐슨미디어코리아는 자사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닐슨 인플루언스 스콥(Influence Scope)'을 통해 참가 선수 및 국가별 소셜 미디어 영향력 순위를 발표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출전 선수 가운데 소셜 미디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 인플루언스 스콥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의 효율적인 계획과 실행을 지원하는 데이터 기반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이다. 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트위터,틱톡 등 주요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스포츠 선수, 블로거, 팟캐스터, 게이머 등 모든 유형의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정량적,정성적 지표를 측정해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닐슨은 △계정의 팔로워 수 △성장률 △참여율 △콘텐츠 밸류 등을 핵심성과지표(KPI)로 선정해 각 선수의 소셜 미디어 영향력을 평가해 가장 영향력 있는 축구 선수를 선정한 것이다. 또 개인은 물론 특정 단체, 기업 등 소셜 미디어상에서 활동하는 모든 유형의 계정에 대한 데이터 측정을 가능하게 하는 메커니즘을 갖춘 닐슨 인플루언스 스콥은 202

중년·신중년뉴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