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세계적인 정책축제 '경기도 기본소득 박람회' 토크쇼와 뮤지컬로 10일 영상 개막식

URL복사

- 기본소득과 지역화폐 정책을 지루하지 않게 말랑말랑한 영상 콘텐츠로 구성
- 경기도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공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가 코로나19 시대에 비대면 행사로 꾸며져 오는 10일 온라인 영상 개막식으로 관람객을 찾는다.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기본소득 정책의 성과와 비전을 전하는 영상을 시작으로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개막식와 더불어 10일~11일까지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출범식’과 11개국 27명의 국내·외 연사가 참여하는 ‘기본소득 국제컨퍼런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비대면 온라인 개막식의 내용은 기본소득 박람회와 정책의 비전을 담은 주제 영상, 사회각층에서 보내온 박람회 응원·축하 영상, 국내 서예 퍼포먼스의 대가인 초당 이무호 선생의 ‘기본소득 붓글씨 퍼포먼스’와 기본소득의 의미를 쉽게 설명한 영상물 등을 선보인다.

2부 행사로는 세계적인 클래식 기타리스트인 드니성호가 함께하는 ‘COAST82(코스트82)’의 영화 OST 연주, 재즈아티스트 유발이의 샹송, 리베르따 트리오의 클래식 앙상블 공연을 내보낸다.

 

이어 외국인 방송인 크리스티안 브루고스, 타비아, 레오가 출연해 멕시코와 독일 핀란드의 복지정책과 기본소득에 대한 논의를 재치 있는 입담으로 풀어낸다. 

 

 



개막식 3부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기본소득과 인기 유튜버 신사임당과 기본소득 전문가 김찬휘 위원이 지역화폐 정책과 기본소득의 이모저모를 토크쇼 형식으로 소개한다. 이어 방송인 강성범 씨가 임진 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과 지역화폐 정책을 알기 쉽게 풀어내고, 개막식의 마지막은 기본소득 정책을 가족 뮤지컬로 꾸민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장식할 예정이다.

'2020 기본소득 박람회' 영상 개막식은 경기도 유튜브 채널과 기본소득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승리는 여전히 무혐의 주장, "유인석 성관계 장면 봤다"는 증언까지 나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돌연 현역 군 입대한 가운데 버닝썬 관련 혐의를 받고 있는 유인석 전 대표와 승리를 둘러싼 재판이 새 국면을 맞게 됐다. 지난 19일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승리의 버닝썬 관련 혐의 공판기일 증인 신문에서 3차 공판에 증인으로 나선 아레나 클럽 MD 출신 김모 씨의 유인석에 대한 증언이 또다른 파문을 낳고 있다. 김모 씨가 앞서 말한 '승리와 유 대표의 공동책임' 발언과는 다르게 성매매 알선 책임을 유 전 대표에게 모두 넘기고 "그의 성관계 장면을 목격했다"는 증언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모 씨는 "(승리가 아닌) 대표 유인석이 이 일을 기획했고 지시했다"며 "나는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앞선 진술과 말을 바꾼 데 대해서는 "지난번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은 상황에서 말한 것"이라고 답변했다. 김 씨는 유 전 대표의 지시를 따른 이유에 대해 "내가 돈도 없고 힘들게 일을 했기 때문에 그에게 잘 보이고 싶었다"며, 승리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오랜 친구"라고 말했다. 또 당시 유 전 대표의 성관계 장면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2015년 승리가 일본인 일행을 상대로 수차례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