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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향교로 문화예술 프로그램’ 17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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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로 근대를 걷다’를 주제로 역사·문화예술 분야 등 프로그램 제공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 ‘2020 경기도청 주변 도시재생사업–향교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향교로 일대의 문화·예술·사회 자원 등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을 홍보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12월 11일까지 향교로 일원(경기도청 주변 도시재생사업 대상지)에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본 프로그램의 내용은 ‘향교로 근대를 걷다’를 주제로 수원의 근대역사, 문화예술, 청년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주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및 역사·체험·공연·문화예술 분야의 1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지역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향교로 문화예술 프로그램별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신청 등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홈페이지 ‘공고&소식’, 경기도청 주변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밴드에서 가능하며, 매회 프로그램마다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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