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딸기 재배기술, 현장에서 컨설팅해 드립니다"

URL복사

수원시농업기술센터, 딸기 재배 농가에 찾아가 재배기술을 알려주는 맞춤형 현장 컨설팅 진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딸기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자립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딸기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노하우를 알려주는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딸기 재배기술 현장 컨설팅은 딸기 재배 농가 중 수원시 딸기연구회 회원 6명을 대상으로 20일과 오는 23일 낮 12시 30분~6시 30분, 2회에 걸쳐 진행된다.

 

농가별 맞춤형 현장 컨설팅에는 박종대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교수(딸기 전공)가 강사로 나서 ▼겨울철 시설하우스 온·습도 관리법 ▼딸기양액(식물의 성장에 필요한 무기양분을 용해한 것) 생육 시기별 급액(영양분을 공급해 주는 것) 관리법 ▼고품질 딸기 재배를 위한 토양 관리법 ▼겨울철 병해충 관리법 ▼이밖에 생리장해(병원균과 해충 이외의 요인으로 인해 과일·채소의 변질·부패가 일어나는 것) 등 딸기재배 관련 기술 등을 전수한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겨울철 시설 환경관리 노하우를 활용해 안정적인 딸기 생산 및 병해충 관리, 동해(농작물 등이 추위로 입는 피해) 예방 등 농가별 맞춤형 처방으로 고품질의 딸기 생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훈훈한 반려동물 입양 사연 보내주세요" 경기도 입양 스토리 공모전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올해 반려동물 전문 어플리케이션 아지냥이와 함께 반려동물 입양문화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아지냥이 입양 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가 민관협업 차원에서 지난해 9월 아지냥이 운영사인 삼성카드㈜와 맺은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도는 아지냥이를 통해 펫티켓이나 민선7기 주요 동물보호·복지 정책을 홍보하고, ‘평생함께 아지냥이 박스’ 제공 등 다양한 협업캠페인을 펼쳐왔다. 공모 주제는 입양에 대한 고민과 갈등을 극복한 사연, 입양 후 달라진 삶, 입양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 등이다. 유기동물을 입양한 도민 또는 도민이 아니더라도 도내 소재 입양보호소나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한 사람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3월 25일부터 4월 25일까지 아지냥이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지말고 입양하기’ 게시판에 해당 사연을 작성하면 된다. 단, 아지냥이 앱의 회원으로 가입해야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 심사는 댓글을 많이 받은 회원을 대상으로 아지냥이와 경기도 측의 공동평가로 진행된다. 최종 수상작으로 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