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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버스정류장에 게시할 '당신만의 창작시' 공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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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하반기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창작시 공모
- 주제는 ‘대한민국, 꿈, 삶, 희망, 응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관내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인문학글판에 게시할  ‘2020 하반기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창작시를 오는 25일까지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대한민국, 꿈, 삶, 희망, 응원’으로 시민들이 살면서 느낀 감동을 표현하면 되고, 1인 1작품, 분량은 12행 이내로 제한한다. 

 

초등학생 이상의 수원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중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고등학생 이하의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눠 총 수상작 35개를 선정하고 수상작은 관내 버스정류장 인문학 글판에 게시한다.

신청 방법은 수원시 홈페이지 ‘공모·접수’에서 ‘2020년 하반기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창작시 공모’ 배너를 클릭해 작품을 응모하면 된다.

한편 수원시가 2013년부터 시작한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창작시 공모사업은 버스정류장에 시민이 지은 시를 보여주는 것으로, 현재까지 총 15회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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