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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VR 면접체험관·화상 면접으로 '코로나19 취업 절벽' 탈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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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24일에는 ‘화상 면접 채용의 날’ 운영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있는 가운데 면접에 관한 실전 감각을 키워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가상현실 면접체험관’과 ‘화상 면접 채용의 날’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가상현실 면접체험관은 고글 형태의 VR기기를 착용하면 가상 면접관이 등장해 기업의 직무별 기출문제를 질문해 응시자의 대답 속도, 시선 처리, 목소리 톤 등 객관적인 사항을 분석해준다.

 

또 VR 면접체험관은 기업별, 직군별 모의 면접 시스템으로 오는 9월 7일 성남시청 2층 일자리센터 상담실에 설치된다.

 

 



성남일자리센터에 구직등록하면 사전 예약을 통해 30명을 선발하며, 오디오가 장착된 노트북 화면을 통해 1대 1 비대면 면접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화상 면접 채용의 날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운영한다.

한편 성남시는 오는 11월 분당구 판교역 지하도로에 판교일자리센터를 설치해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일자리 교육 프로그램 등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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